NHKハングル講座『太王四神記』の台詞に挑戦 -- 5/1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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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환 :
태자님, 이 나라 대 고구려를 위해 자결해 주시겠습니까?
담덕:
나 하나 죽으면 더 이상 내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 국내성엔 다시 평화가 찾아올 것이야.
기하:
태자님
담덕:
쥬신의 별을 타고 태어난 이가 왕가의 적통을 이를 수 것이고.
적환 :
그렇습니다
담덕:
그 쥬신의 왕이 될 자가 이것을 원했나?
각 부족장의 아들을 납치해 임금께 누명을 씌우고
내란직전까지 임금의 신하를 이간질하며동서남문에 사병들을 몰고 오게 하여 나라의 수도를 워협하고 나 태자의 죽음을 원했는가?
쥬신의 별을 타고 태어난 연 씨 집의 호개가?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대답해 줄 수 있나?
호개:
직접 대답해도 되겠습니까?
적환 : 태자님, 이 나라 대 고구려를 위해 자결해 주시겠습니까?
담덕 :
그대 말이 맞다. 나 하나 죽으면 더 이상 내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 국내성엔 다시 평화가 찾아올 것이야.
기하 :
태자님
적환 :
그렇습니다
쇠두루:
대티마루로 가면 내일 밤 안에 절노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담덕:
아니, 난 절노부로 가지 않는다.
쇠두루:
태자님
담덕:
국내성으로 간다.
쇠두루:
지금 범의 입으로 뛰어가겠단 말입니까?
담덕:
그 전에 난 할일이 있어. 위험할 수도 있다. 이제 자네들은 절노부로 돌아가.
쇠두루:
태자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 오늘도 제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날 노래.
어린이날 노래. 어버님 은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