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ドラレビュー
赤道の男(2012)
no.292 ★★★★★★ 엄태웅,이보영,이준혁,임정은,김영철,이원종,이재용,이현우,시완,차화연,정호빈,강지섭,조희봉 부산 최강의 주먹으로 사고만 치는 문제아였으나 우등생 이장일과 친구가 되면서 꿈을 가지게 된다. 아버지가 자살로 위장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건을 파헤치다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나지만 시력을 잃게 된다. 시각 장애인이 된 선우는 복지관에서 평생 잊지 못할 첫사랑 지원을 만나 사랑하게 되지만 先がどうなるのか最後まで緊張するドラマでした。 復讐劇ですが、人間の色々な感情が入り乱れ複雑な思いでの復讐 重いながらドキドキも 学生時代の役、이현우君,시완君良いです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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