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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이 안 맞다
(否定形で使うことが多いようなので否定形で。例文をたくさん載せてみます。)
어차피 수요가 형성되지 않는 한 , 채산이 맞지 않아 유기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다.
(どうせ需要が形成されない限り、採算が合わずに有機農業をやりたくてもやることができない)
가격은 현재 상태로 채산이 빠듯한 상황까지 와있다.
(価格は現在の状態で採算がギリギリの状況まで来ている)
비용이 많이 들어 채산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費用が多くかかって採算が合わないためだ)
정치적 필요성 때문에(즉 전쟁 준비를 빨리 갖추기 위해서) 지금으로서는 채산이 맞지 않더라도 생산을 강행할 수밖에 없다.
(政治的必要性のため(すなわち戦争準備を早く備えるために)今は採算が合わないとしても精算を強行するしかない)
어업용 면세유 값이 드럼 당(200ℓ)당 8만원 정도로 낮추어야 채산을 맞출 수 있습니다.
漁業用免税原油価格がドラム当たり(200ℓ)8万ウォン程度に低くならなければ採算を合わせられない)
또한 방대한 시스템에 투자하더라도 채산이 맞도록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기 위해 매각매수하려는 움직임이 미국은행 사이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また膨大なシステムに投資したとしても採算が合うよう(規模の経済)を追求するため、売却買収しようという動きがアメリカ銀行の間で活発に行われていた)
공정별, 제품별로 독립채산이 가능한 중소기업처럼 운영
(工場別、製品別に独立採算が可能な中小企業のように運営)
こう見ると、採算という語は普通に使われているのだろうなという気がします。日帝時代の残滓なのかと思って、別の語への置き換えが推奨されているかと思いました。
同じような意味で無難そうな表現を一つ。
수지가 안 맞다. 収支が合わない
수지를 맞추다. 収支を合わせる
もしかしたらこちらの表現がいいのかな、という気もします。
採算が合うと、収支が合うはどう違うん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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