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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등으로 흘리다
흘리다だけで「聞き流す」というイミがあるらしいので、ㅎへ分類。
귓등=耳の外側
熟語:귓등으로 듣다(うわの空で聞く)
[2009년7월3일 오늘의 아침편지]
"내 말을 귓등으로 흘려요"
잘 듣는다는 것, '경청'의 문제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어른들 간의 관계에서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남편이 제 말을 항상 귓등으로 흘려요."
"아내는 내 말을 제대로 새겨듣는 법이 없습니다."
내가 참여하는 부부 워크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私の話をうわの空で聞いているんです”
よく聞くと言うこと、’傾聴’の問題は親子間でだけでなく、大人たちの間の関係でも重要な争点となる。
「夫が私の話をいつも聞き流すんです」
「妻は私の話をちゃんと聞くことがない」
私が参加している夫婦ワークショップで絶えず繰り返される話です。)
- 대니얼 고틀립의《마음에게 말걸기》중에서 -
* 상대를 탓할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잘 들어주기를 바라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잘 들어주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도저히 흘려들을 수 없는 말만 해보는 것입니다.
"당신 멋져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마음이 열려야 귀도 열리고 말문도 트입니다.
(※相手を責め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相手がよく聞いてくれることを望む前に
自分がまずよく聞いてやれば、少しずつ違ってきます。
そして到底聞き流せないようなことだけを話してみるのです。
「あなた素敵よ!」、「愛してる!」、「ありがとう!」、「ごめんね!」
心が開かれてこそ耳も開かれ、話の糸口も開くのです。)
メモ
말문=(話すための)口。
話の糸口。端緒。
트이다=開かれる。
障害物がなくなる。開ける。
晴れる。
頭や心がすっきりする。
穴が開く
最後の一文はなんだか深い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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