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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모치는 작고 날씬한 몸매에 큰 눈을 가진 아름다운 물고기예요.

등쪽에 흩어져 있는 은빛과 금밫의 점들이 햇살에 반짝거리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지요.

금강모치란 이름은 금강산 계곡에서 제일 먼저 발견되었다고 해서 붙여진 거예요.

북한에서는 금강뽀돌개라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지요.

금강모치는 물이 아주 맑고 차가운 계곡에서 사는데,

특히 바닥에 자갈이 많이 깔려 있는 곳을 좋아한대요.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물고기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산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지요?



세상에!! 탑을 쌓는 물고기가 있대

금강모치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만 사는 물거기는 탑을 쌓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어름치가 왜 탑을 쌓냐고요?

그건 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예요.

어름치는 £´¡Á£µ월이면 깨끗한 물 속에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는데,

그 곳에 알을 낳았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모래와 자갈로 £µ¡Á£±£¸£ã£í¡¡높이의 탑을 쌓답니다.

뒤로 걷는 걸음을 ¡È가재걸을¡É이라고 하지오?

그렇지만 이 말대로 가재가 뒷걸음질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재는 집게다리를 위로 쳐들고 짧은 여덟 개의 다리로만 걸어 다니는데,

앞과 뒤는 물론 옆으로도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럼 왜 그런 말이 생겨난 것일까요?

그건 바로 가재가 위험에 처했을 때에 몸을 뒤로 퉁겨서 재빠르게 도망을 치기 때문이에요.

집으려고 하면 뒤로 도망치는 가재를 보고 사람들이 가재가 뒤로만 걷는다고 오해한 것이죠.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가재가 사는 곳엔 옆새우도 산다고!

가재는 맑고 깨끗한 물에서만 삽니다.

그래서 가재가 사는 물은 마음놓고 먹어도 되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가재가 사는 곳에는 항상 옆새우¡Ê길이가 1£ã£í쯤 되는 작은 새우¡Ë도

같이 산다는 것이에요.

그 이유가 뭘까요?

그건 바로 옆새우가 가재의 먹이가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옆새우를 ¡È가재밥¡É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다슬기는 물이 깊고 물살이 센 곳의 바위틈에 여럿이 모여 살아요.

주로 돌에 붙은 이끼나 물벼룩 등을 먹고사는데,

물고기들의 똥이나 사체, 먹다 남은 찌꺼기 등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대요.

그래서 ¡È냇가의 정화조¡É라는 별명을 갖고 있자요.

이를테면 청소부 역할을 하는 거지요.

참, 정화조가 뭐냐고요?

정화조는 똥이나 오줌 같은 더러운 것들을 깨끗하게 걸러 주는 장치를 말해요.



다슬기랑 우렁이랑 어떻게 다르지?

다슬기랑 우렁이는 사는 곳부터가 달라요.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저수지처럼 물이 얕고 고여 있는 곳을 좋아하거든요.

다슬기와는 정반대죠.

그리고 생김새도 달라서 다슬기는 길쭉길쭉한 반면 우렁이는 동글동글하답니다.

좋아하는 먹이도 조금 다른데,

우렁이는 이끼와 같은 식물을,

다슬기는 물벼룩 같은 동물을 더 좋아한다고 해요.

네, 할미꽃은 추운 곳을 싫어하기 때문에

낮은 산,특히 양지 바른 무덤가에서 잘 자라지요.

또한 무덤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뿌리는 "석회가루"는 할미꽃이 더 잘 자라게 해 준대요.

할미꽃은 꽃봉오리 때에는 곧게 자라던 꽃대¡Ê꽃이 나는 줄기¡Ë가

꽃이 피면서 꼬부랑 할머니처럼 구부러져요.

그리고 꽃이 시들면 꽃대 위에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처럼 길고 흰털을 가진 씨가 많이 맺히지요.

왜 할미꽃이라고 부르는지 짐작이 가지요?



들어는 봤니,할미꽃의 전설?

옛날에 두 손녀와 함께 어렵게 살아가던 할머니가 계셨어요.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두 손녀는 잘 자라 시집을 갔어요.

추운 겨울 어느 날,

할머니는 손녀들이 그리워 첫째 손녀를 첮아 갔지만

손녀에게 구박을 당했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둘째 손녀를 찾아 길을 나섰는데,

추위 속에 걷다 지쳐 손녀네 마을에 다달아 그만 숨이 멎고 말랐어요.

이를 발견한 둘째 손녀와 사위는 할머니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드렸어요.

그런데 이듬해 봄이 되자 무덤가에 마치 멍든 가슴처럼 할미꽃이 새빨갛게 피어 있었다고 해요.

그럼요.

옛날에는 진달래를 따서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는걸요.

음력3월3일(삼짇날¡Ë은 봄을 알리는 우리 나라의 명절인데,

이 날 옛 사람들은 진달래를 따다가 전을 부쳐 먹으며 함께 어울려 놀았어요.

이것을 진달래꽃전이라고 하지요.

또한 어린아이들은 진달래를 꺾어 꽃방망이를 만들기도 했지요.

이것을 ¡È꽃놀이¡É또는 ¡È화전놀이¡É라고 불러요.

뿐만 아니라 진달래로 기름을 짜기도 하고 나물을 무쳐서 먹기도 했대요.



진달래와 철쭉을 어떻게 구분하지?

진달래와 철쭉은 정말 비슷하게 생겼지요?

이 둘은 가까운 친척 뻘쯤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철쭉은 독이 있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되답니다.

그래서 진달래는 ¡È참꽃¡É,철쭉은¡È개꽃¡É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그럼 어떻게 둘을 구분할까요?

봄에 잎이 없이 꽃만 피어 있는 것은 진달래이고,

잎과 꽃이 같이 피어 있는 것은 철쭉이라고 해요.

또 진달래가 철쭉보다 한 달 정도 먼저 핀다고 하네요.

이젠 구분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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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근처에 있는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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