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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에 걸고, 한국의 외화 준비고에 관한 새로운 데이터가 손에 들어 왔으므로, 한층 더 분석을 계속하고 싶다.
한국은행 외환 보유액 운용 문제 없는가
http://j2k.naver.com/j2k_frame.php/japanese/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177053
이 기사에 의하면, 한국의 보유하는 GSE채중, 퍼니 메이나 프레디 맥에의 투자는 380억 달러라고 하는 것이다.또 외화 준비중, 64.4%가 달러기준이라는 것이다.
즉, 외화 준비중, 현기 예금을 포함한 달러 자산은 1502억 달러라는 것이 되는·
한번 더 정리하고 싶다.
6월의 외화 준비고는 2581억 달러, 지난 달과 동수준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702-00000015-yonh-kr
유가증권이 2332억 6000만 달러(90.4%)
예금이 243억 2000만 달러(9.4%)
미국채의 보유고에 관한 데이터
http://www.treas.gov/tic/mfh.txt
미국채 386억 달러
그렇다면 아래와 같이 된다.
유가증권 총액 2332억 6000만 달러
지니?메이(보증채) 320억 달러
GSE(비보증채) 380억 달러
미국채 386억 달러
그 외의 채권 달러기준 255억 달러
그 외 991억 달러
현예금 달러 161억 달러
그 외 99억 달러
그 외 채권의 내역을 모르지만, 내용을 보는 한 매우 어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자.
어제, 한국으로부터 새로운 정보가 전해졌다.
한국 금융 연구소 「외환 보유액, 전혀 부족하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71717393958302&newssetid=1352 (한국어)
한국의 외환 보유액이, 적정 수준에 불합리하게 부족하다고 하는 정부용 보고서가 나왔다. 정부의 과도한 외환 시장 개입은 바람직하지 않고, 달러 화폐에 편중 된 외환 보유액 운용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지적되었다.
금융 연구소는 17일 기획 재정부가 발주한 「국가 채무 관리를 위한 외환 평형 기금 제도 개선방법안」보고서로 「경상 거래와 자본거래를 모두 고려해 적정 외환 보유액을 산정하면 우리 나라에는 과잉 외환 보유액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경상·자본거래를 감안한 3개월 수입 규모, 단기 외채,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의 3분의 1을 맞춘 금액을 적정 외환 보유액으로 하는 견해에 의한 주장이다.
이 기준에 의하면 한국의 적정 외환 보유액은 2006년말 기준 2904억 달러다. 당시 외환 보유액은 2389억 6000만 달러로적정규모에 500억 달러 이상 부족한이라고 하다.
최근의 가솔린 가격 상승에 의한 지출액 증가, 단기 외채 증가, 외국인의 주식투자금 회수등을 감안하면 그 격차를 더 넓힐 수 있었던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소는, 또 정부의 과도한 외환 시장 개입은 외환 시장의 효율적 작동을 방해 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미국, 영국, 유럽 등 선진국도, 외환 시장에 직접 개입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면 연구소는 분명히 했다.
한국은행의 외환 보유액 운용과 관계되어 「달러 화폐 투자 비중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권고했다. 달러 화폐 무기력등에서 환차손을 입을 수 있다고 하는 이유로부터다.
한은은 외환 보유액의 60% 이상을 달러 화폐 자산에 투자하고 있고 , 유동성 위기에 떨어지고 있는 미국의 모게이지 회사인 퍼니 메이와 프레디 맥의 채권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면 밝혀지고, 논란을 가져오고 있다.
이제 와서, 외화 준비고가 부족하다고 해도 , , ,
세계가 달러 방위를 하려고 하고 있을 때에, 달러 매도 개입을 해 보거나, , ,
또, 달러기준 채권을 팝니까, , , , 후~?
이것으로는, 누구에게도 도와 주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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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所を間違えたので、もう一度─
サイバー・テロですか?
最近文字化けが多いですが。
2008/7/19(土) 午前 1:54 [ 株太郎 ]
WindowsXP+FireFox3.0の環境であるうちでは、見る事ができてますよ。
中身はさっぱりわかりませんが(^^;
(日本語がそこそこ、英語が少し、ドイツ語がかじった程度というぐらいなので、私は)
2008/7/19(土) 午後 6:14 [ Percomboy ]
株太郎様、同一記事のハングル版です。
Percomboy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翻訳ソフトに突っ込んだだけですから、私も読めません。
2008/7/20(日) 午前 5:39 [ 渡邉哲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