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ラマ 【フルハウス】

[ リスト | 詳細 ]

記事検索
検索

全4ページ

[1] [2] [3] [4]

[ 次のページ ]




사장 : 이게 뭐야?
영재 : 친구 껀데요, 그냥 한번 읽어보세요.
사장 : 시나리오야?
영재 : 그건 아니구요, 그냥 한번 읽어 보세요

영재 : 너 여기 어떻게 왔어?
지은 : 버스 타고 왔는데요?
영재 : 오지 말랬잖아
지은 : 어디 가든지 내 마음이에요.채무지한테도 자유의지라는 게 있거든요.
영재 : 뭐?
지은 : 피차 모른 척하구요, 볼일 보세요 저도제 볼일 볼테니까 네?
우 어! 어머머!

지은 : 아 죄송합니다
민혁 : 안녕하세요?
지은 : 어머 안녕하세요?

지은 : 근데 일단 오긴 왔는데요, 도대체 누구한테 이걸 보여줘야 되는지 모르겠는 거에요.
민혁 : 저한테 보여주세요
지은 : 출판 쪽 일을 좀 아세요?
민혁 : 네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근데 어떤 얘긴데요?
지은 : 로맨스 물인데요. 말하자면 여자 카사노버의 일대기라고 할 수 있죠
민혁 : 재밌겠는데요.
지은 : 그래요?

영재 : 이게 또 어디 간거야?

민혁 : 그래서요? 그 일곱 번 째 남자는 어떻게 됐는데요?
지은 : 역시 여자한테 넘어가가지구 보름달말 뜨며 지봉 위에 올라가서 그 여자 아름이 백번씨 브르는 거에요.
"다 용서해 줄께 제발 돌아와줘" 이러면서요.
민혁 : 아, 재밌네요. 아하하
지은 : 그렇게 웃긴 거 아닌데..좀 슬픈건데
민혁 : 슬프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지은/민혁 : 아하하하하하
지은 : 아까 초코케이크 먹다가 흘렸어요
어떡하니..
지은 : 여보세요? 왜요? 아..잠깐만요.
네 왜 귀찮게 자꾸

혜원 : 뭐가 그렇게 재밌어?
민혁 : 혜원아 언제 왔어?
혜원 : 오빠 저 왜 이러는거야?
민혁 : 뭐?
혜원 : 사람 앞에 놓고 번번히 나 지금 시험하는 거야? 강혜원이 어디까지 참을 수 있나?
민혁 : 시험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혜원 : 나 오빠 좋아해

영재 : 나 지금 갈거니까 너도 빨리 가자
지은 : 난 아직 볼일 남았는데요?
영재 : 볼일 남아?
지은 : 전에 마난 유민혁씨요. 그분 출판업계 종자하신다면서요?
영재 : 뭐?
지은 : 지금 한창 얘기 잘 되가구 있는데 왜 가자고 난리에요.
영재 : 그럼 진짜 혼자 간다
지은 : 가요 그럼 참
영재 : 헉!

민혁 : 오해했다면 미안한데 난 너 동생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야,그리고 너한테 영재가 있잖아 영재가 너 얼마나 좋았는지 알아?둘이 잘 어올리는데 뭐
혜원 : 그럼 영재 때문이야? 걔가 나 좋아하니까

혜원 : 야,이영재 너 나 좋아하니? 사랑해?똑바로 말해 봐 너 나 좋아해?
민혁 : 강혜원, 지금 뭐하는거야?
혜원 : 말해봐 너 나 좋아하면 이 자리에서 빨리 고백해 봐
영재 : 널 많이 좋아해 한지은

時間が10分弱のため、yahooの文字制限内では無理なようなので、
エキサイトブログ【フルハウス書庫】
にて、記事ごとにアップしていきます。

지은 : 기다려라 내가 간다
어, 아 어머...어! 아 이쁘다아..

지은 : 맛 없어요?
영재 : 이 국이냐 찌갠냐?
지은 : 국도 됐가다 찌개도 됐다가 그런 거죠. 멀티플레이어
영재 : 후...
지은 : 아 참, 이거 버리는 거에요?이거 진짜 금 맞는 거 같은데 쓰레가통에 있던데요?
영재 : 버려

지은 : 아깝게 왜 그래요?
영재 : 버리라구
지은 : 필요없으면 저 주세요
하여튼 진짜 성격 이상하다.지금 버리는 거죠?저거 이젠 줍는 사람이 임자인 거에요,네?
나갔다올거에요.점심 알아서 챙겨 먹어요.

편집장 : 워고를 뭐 또 이렇게 뽑아오셨어요?
지은 : 이러면 더 보기 편하신 거 같애서요. 아 디스켓도 여기요
편집장 : 응..
지은 : 어떠세요?
편집장 : 글쎄요. 놓고 가시면 나중에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지은 : 예, 그럼 언제 쯤...
편집장 : 에?금방 전화 드릴게요
지은 : 사실은요.제가 좀 금방거든요. 꼭 부탁드릴게요.
편집장 : 아...

남자 : 이영재 또 스갠들 났네,******

최실장 : 기사 잘못 나간 거에요,아이 그럼요 역혼은 아니에요,절대 아니에요
대표 : 이영재 어딨는 거야? 어? 이영재 집에 있대?
최실장 : 모르겠어요.전활 안받어요
대표 : 하...조심 좀 하라니까...
최실장 : 열매도 모자라서 약혼 기사까지 나오는 건 너무 한거 아니에요?
대표 : 하여튼 계속 전화해봐 늦게까지 연락 안되면 집을 찾아가구
최실장 : 예

영재 : 뭐하냐?
지은 : 어...
영재 : 뭐하야구
지은 : 아무 것도 안하는데요?
아 참, 신문에 났던데요. 정체불명의 여자랑 비밀에 약혼했다면서요?

지은 : 근데요 정체불명의 여인이 누구에요?전에 스갠들 났던 이지혜 아니죠?
걔가 아닌거 같은데 그러면은 그 전전번에 슈퍼모델이라는 이미소 걔예요?
아! 맞아요? 걔예요?
영재 : 야 방으로 들어가
지은 : 이거만 다 하구요. 하던 건 해야죠
아 저기 근데요 사진의 반지 있잖아요. 내가 쓰레기통에 찾아 거란 비슷한 거 같은데 아니에요?그럼 이상한데..

지은 : 아! 어머!어머!

지은 : 저기 있잖아요. 이거요!
영재 : 왜 또?
지은 : 출판 기념 파티라는 거 저도 가도 돼요?
영재 : 뭐?
지은 : 출판 관계자들도 많이 올테니까 혹시 알아요?저 소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그렇게 되면 그쪽 돈도 빨리 갚구요. 잘되면 우리 집도 되찾게 될거구요.저도 같이 가요~! 에?
영재 : 안돼
지은 : 왜요?
영재 : 귀찮아
지은 : 네? 귀찮게 안할게요. 얌전하게 았을거에요
영재 : 싫어
지은 : 일단 들어가게만 해주면 거기 안에서 작가 찍어지만 되잖아요.
왕까가지!잘 먹고 잘 살아라!
영재 : 야!

영재 : 이거랑 이 집이랑 바꿔자구? 한지은 참 대단하다


時間が10分弱のため、yahooの文字制限内では無理なようなので、
エキサイトブログ【フルハウス書庫】
にて、記事ごとにアップしていきます。



前半の従業員たちの騒ぎぶりは、端折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
後半のチウンの台詞...疲れた〜〜〜(^^ゞ


혜원 : 우리 밖에 없으니까 되게 이상하다
근데 할 말이라는게 뭐야?
영재 : 어엉 좀 있다가 얘기하자, 후식 나오면 얘기줄게
혜원 : 뭔데 그래? 궁금하다, 뭔데? 어? 지금 말해봐 지금
영재 : 저기 너 뉴욕 간 거 말이야
혜원 : 어엉 그거...나 가지 말라고? 안 갔으면 좋겠다고?
영재 : 아, 아니 누가 뭐래냐?난 너 잘 갔다 오라구.
혜원 : 아이 그러게,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
영재 : 전화 왔다
혜원 : 응...여보세요?...왜?나 지금 샵이 아냐, 저녁 먹는 중이야
어딘데?..언제 올건데?어 알았어 어..
영재야 미안해 나 가봐야 될 거 같애, 민혁이 오빠 온대
영재 : 좀 있다가 후식 나오면 먹고 가
혜원 : 주인도 없이 기다리면 안되잖아, 우리 다음에 하자, 미안하다 먼저 갈께
영재 : 야...


영재 : 나랑 얘기 좀 하자
혜원 : 아 지금 민혁이오빠 기다리고 있다니까
영재 : 좀 기다리라고 하면 되잖아
혜원 : 왜 이래? 취했어?
영재 : 너 형 좋아하니?
혜원 : 뭐?
영재 : 좋아해?
혜원 : 내가 그런 얘길 왜 너한테 해야돼?
영재 : 내가 아는 강혜원이가 한심해서 그래
영재 : 형도 좋아하지도 . 형한테 너는 아무 것도 아니야. 알아?
혜원 : 내가 좋아해, 민혁오빠두 좋아하게 만들거야
혜원 : 걱정해 줘서 고마워,갈게

혜원 : 많이 기다렸어?
민혁 : 응 아니, 좀 전에 왔어. 근데 너 나 땜에 일부러 나온 거 아냐?
혜원 : 어 아냐..내가 뭐 도와주면 돼?
민혁 : 응 타일 살까 하고
혜원 : 언제 맬건데?
민혁 : 어 잡지 출판 기념회
혜원 : 어 그럼 좀 화려해도 괜찮겠지?
민혁 : 아무거나 너도 올거지?
혜원 : 내가 갔으면 좋겠어?
민혁 : 그래 미인이 와서 자리 좀 빛내주라
혜원 : 어, 봐서

지은 : 껌껌한테 서서 뭐해요?맥주 

※画像はMP3音声に差し替え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これも、何とか成功しました!!映像もどうぞ♪



時間が10分弱のため、yahooの文字制限内では無理なようなので、
エキサイトブログ【フルハウス書庫】
にて、記事ごとにアップしていきます。



うわ〜〜!滅茶苦茶久々のアップですね〜^^;



직원 : 서류상으로는 한지은씨 카드로 돼 있거든요.저희도 어쩔 수가 없네요.
지은 : 글쎄,저는 카드를 만든 적이 없구,게다가 그 카드로 대출 받은 적도 없어요.
그런 적이 없는데 제가 그 돈을 왜 갚아야 돼요? 신동욱,
그 나쁜 놈이 빌린 거잖아요.
직원 : 아이 신동욱씨 그렇게 안봤는데, 사람이 참 그러네. ...
거기다 또 그 여자 문제까지 있었다면서요?
지은 : 네?
직원 : 아니 어떤 여자랑 산부인과 들락거린 거 본 사람이 있는데요 뭐.
지은 : 어느 산부인과래요?

지은 : 으아하하하하....양희진, 신동욱......이제 니들 죽었다. 응?

영재 : 난 니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내 곁에 있어 주면 안되겠니?아..
널 정말 좋아해 사랑해 ...아아....
널 오래 동안 좋아했었어 그냥 내 곁에 있어주면 안되겠니?혜원아... 나랑 결혼하자
지은 : 네 좋아요. 그래요 우리 결혼합시다.
오밤중에 지금 뭐 하는 거에요? 대본 연습하는 거에요?
영재 : 왜 안자고 나와? 내가 웬만하면 나오지 말라고 그랬지?
지은 : 물 먹을라고 나온 거에요. 근데 영화 대사가 뭐 그렇게 유치하냐?
영재 : 유치하거나 말거나. 물먹었으면 빨리 들어가서 잠이나 자.
새벽 일찍 일어나서 밥해야지.
지은 : 저기 아침은 그냥 토스트 해먹으면 안돼요? 간단하게?
영재 : 밥해
지은 : 아 참, 나 내일은 중요한 일 때문에 나갔다 올거거든요.
늦을 거 같으니까 저녁은 알아서 챙겨드세요.
영재 : 중요한 일? 무슨 일인데?
지은 : 그건 그쪽이 몰라도 돼요. 뭘 다 알려고 그래요.
피차 사생활은 존중하기로 해놓구.
영재 : 나도 내일 늦을거야. 중요한 약속이 Ᏼ

※画像はMP3音声に差し替え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時間が10分弱のため、yahooの文字制限内では無理なようなので、
エキサイトブログ【フルハウス書庫】
にて、記事ごとにアップしていきます。

지은 : 신세진 갓도 미안한데요.말씀 좀 심하시네요
영재 : 이거 갖고 갈 데나 알아봐
지은 : 이..이걸 왜 날 줘요?
영재 : 아무데도 갈 데가 없잖아
지은 : ...
영재 : 그냥 줄 땐, 갖구 가
지은 : 왜 그냥 주는 건데요?
영재 : 왜?왜는...그냥 불쌍 주는 거라니까
지은 : 야!너 되게 재수 없다!
영재 : 뭐?
지은 : 아까부터 그지그지하더니 진짜 그지로 아나?
니가 그렇게 잘났냐? 그렇게 잘났어?
니가 뭔데 사람 웃기게 만들어?
영재 : 야 너 이씨!
지은 : 너는 이세상에 기장 나쁜 저질이야! 이 나쁜 놈!이씨!
영재 : 너 오바하는데 후회하지 말고 돈 갖도 가라
지은 : 그동안 신세 많이 졌다 가께!

영재 : 야! 그래 싫음 말어라 돈을 줘도 싫대
영재 : 아직 정신 못차렸나 본데, 맘대로 해 또 길바닥에서 자든지...

영재 : 야!뭐 하냐?
지은 : ....
영재 : 뭐 하는데?

지은 : 남이야! 뭐 하거나 말거나!
영재 : 타라
지은 :...
영재 : 여기 타라구
지은 : 미쳤냐? 내가 니 차를 왜 타?
영재 : 으음!근데 내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너 나한테 전에 빌린 돈 그건 언제 갚을래?

지은 : 그 돈은 떼먹으려고 한 게 아니라 깜박 한 거에요
영재 : 그렇게 자존심 강한 분이 왜 변명을 왜 하세요?
지은 : ....
영재 :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지

영재 : 그냥 뭐 집안 일 하는 거니까 어려운 건 없을 거야
지은 : ...
영재 : 아침은 일곱 시까지 준비해,밥이랑 국
지은 : 아침은 그렇게 일찍 먹어요? 출근하는 사람이 아니면서?
영재 : 그래서요?
지은 : 그럼 여섯 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그렇게 일찍 잘 못일어나는데...
영재 : 그래서~?
난 구질구질 한 거,지저분한 거,딱 질색이니까 청소 특히 신정 써서 하고
그리고 미리 말해두겠는데 난 사생활을 아주 중요하게 ǭ

全4ページ

[1] [2] [3] [4]

[ 次のページ ]


.
hakko
hakko
非公開 / 非公開
人気度
Yahoo!ブログヘルプ - ブログ人気度について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過去の記事一覧

ブログバナー

検索 検索

よしもとブログランキング

もっと見る

[PR]お得情報

コンタクトレンズで遠近両用?
「2WEEKメニコンプレミオ遠近両用」
無料モニター募集中!
いまならもらえる!ウィスパーうすさら
薄いしモレを防ぐ尿ケアパッド
話題の新製品を10,000名様にプレゼント
ふるさと納税サイト『さとふる』
実質2000円で特産品がお手元に
11/30までキャンペーン実施中!
お肉、魚介、お米、おせちまで
おすすめ特産品がランキングで選べる
ふるさと納税サイト『さとふる』
いまならもらえる!ウィスパーWガード
薄いしモレを防ぐパンティライナー
話題の新製品を10,000名様にプレゼント

その他のキャンペーン


プライバシー -  利用規約 -  メディアステートメント -  ガイドライン -  順守事項 -  ご意見・ご要望 -  ヘルプ・お問い合わせ

Copyright (C) 2019 Yahoo Japan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みんなの更新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