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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를 보았다. 외국인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으나, 백문이 불여일견! 보고나서 그 맛에 푹 빠져 버렸다. 대사가 필요없는 연극? 뮤지컬? 하여튼, 너무나도 감동적이었고, 신나고, 모두가 함께할 수있는 무대였다. 이 무대를 보면서 느낀것은, 인간은 본래 모두 같다는 것이다. 생각하는것, 느끼는것, 행동하는것... 단지 그것이 국적과 언어로 구분되어져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아마도 나와, 어린아이들을 동반하고 온 가족 몇분이 전부일 것이다. 일본인, 중국인, 미국인등등 아니 그곳에는 아마도 "지구인"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이렇게 좋은 무대를 일본 친구의 권유로 보게 된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다. 앞으로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먼저 조사해 보고 부딪혀 보고,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권하는 그런 사람이 되리라 마음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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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어의 선생님은 "난타" 를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인은 보지 않습니까?
2009/1/8(木) 午後 10:11
네. 저같은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원래 동경사는 분들이 도쿄타워에 잘 안가듯이, "난타"는 워낙 롱런을 해 온 작품이고, 외국에서 많은 공연을 했기때문에 한국인들 보다는 외국에서 인지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저도 난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니까요. 참으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선배언니가 보고싶다고 하여 다시 한번 볼 생각입니다. 5팀 정도가 있어서 매일 공연하는 연기자들이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더 봐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9(金) 午後 5:12 [ Gold Miss ]
그리고, 한국말 아주 잘하시네요. 조금 고쳐드리면 "나의 한국어의 선생님" 보다는 내 한국어 선생님-이라고 표현하시면 더 좋습니다.
주제 넘었다면 용서하세요.
2009/1/9(金) 午後 5:15 [ Gold Miss ]
人 妻3人相手にしてきたけど、マジやっべぇな!!!!
プ ェ ラ×ア ナ ル×ディープキスの三点攻めで、オレ喘ぎまくりだっつの!!
しかも3人合わせて18万も貰えたぜぇぇぇ!!(゚∀゚)
2010/5/16(日) 午前 4:05 [ 飢えた主婦は野獣だ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