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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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서 이강산에 꽃이 피는가
하늘맑아 우리 기쁨 넘쳐나는가
아 – 수령님 품속에서
이 행복 이 기쁨이 넘쳐흐르네
 
우리들이 가는 길에 해빛 넘치고
가슴에는 충성의 피 끓어 오르네
아 – 수령님 품속에서
천만년 대를 이어 길이 살리라
 
아 – 위대한 사랑
하늘땅에 가득히 넘쳐 흐르네
 
 
 
 
 
 
 
 
 
 
 

「영원한 그 미소」


 
산을 봐도 들을 봐도 그리워라 수령님
그 언제나 이 가슴에 그리워지는 수령님
사랑에 넘친 환하신 미소 이 강산에 비껴있네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영원한 그 미소
 
밝은 앞날 굳게 믿은 수령님의 그 미소
장군님은 그 미소로 인민을 안아 이끄시네
수령님모습 그리는 마음 해와 달이 지울소냐
장군님손길 따르는 마음 그리움속에 더해가네
 
영원하리 그 미소 영원하리라
 
 
 
 
 
 
 
 
 
 
 
 
 
 

 

 
노을비낀 령을 넘어 말파리 달리네
일행천리전술로 자랑떨친 말파리
왜놈의 포대를 박살낸 승리 안고
동트는 대지로 노래도 높이 아 달리여가네
아헤 어서 가자 말파리야
백두산의 밀영으로 군마들도 발맞춰
장단을 맞춰 힘차게 달리여가네
 
산을 넘어 구룸 넘어 말파리 달리네
장군님의 전법따라 위훈떨친 말파리
전리품 가득 싣고 기쁨도 가득 싣고
달리는 앞길에 밀림도 반겨 아 설레인다네
아헤 어서 가자 말파리야
백두산의 밀영으로 반겨맞을 전우들
정든 그 모습 눈앞에 어리여오네
 
붉은기를 휘날리며 말파리 달리네
용맹의 낟대돋친 유격대말파리
혁명의 노래높이 싸움길 주름잡아
광복의 승전고 조국강산에 아 달리여가네
아헤 어서 가자 말파리야
장군님의 부름따라 삼천리강산에
광복의 새봄 우리는 펼쳐가리라
 
 
 
 
 
 
 
 
 
 
 
 
 
 
 
 
久しぶりに日曜日、フルに休めました。
 
明日からまた頑張ろうっと。
 
 
 
 
 
あっ!鉄腕ダッシュが始まっちゃう。まないた!まないた!
 
 
 
 
 

 

「나는 알았네」


 
봄이면 사과꽃이 하얗게 피여나고
가을엔 황금이삭 물결치는곳
아 - 내 고향 푸른들 한줌의 흙이
목숨보다 귀중한줄 나는 나는 알았네
 
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곳
아 -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조국이
장군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장군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昔からそうなのですがポチョンボが全盛の頃もどちらかと言うと、マンスデやピパダの方が好きでしたし
モランボンがメインとなった現在もそのままなんですよね 。
 
ポチョンボはポチョンボで
モランボンはモランボンで好きですけど。
 
 
本音を言うとナニげでサンジヨンが一番好きです。
 
 
 

 
저기 바다로 가자 저기 바다로 가자
저기 바다로 가자
흰 물새 훨훨 파도우에 넘나 들고
아득한 수평선엔 흰돛이 아름다운
저기 저 바다로 우리 가자
산에 가면 산새 들에 가면 들새
가는곳마다 아 – 아 – 아 –
이쁜 우리 하늘일세
 
저기 산으로 가자 저기 산으로 가자
저기 산으로 가자
맑은 물 철철 바위돌에 굴러 가고
새소리 바람소리 마음에 들려오는
저기 저 산으로 우리 가자
산에 가면 산새 들에 가면 들새
가는곳마다 아 – 아 – 아 –
이쁜 우리 하늘일세
 
 
 
 
 
 
 
 
 
 
 
 
 
 
 
 
 
 
この歌、勿論原曲は知っているのですがチェモッがどうしても음악시간の始めにあった発声練習”산으로→ 바다로→ 가자↓”を連想してしま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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