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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ドラマ三昧 – 035】 한국 드라마 삼매
【제목/題名】(떼루아/テロワール)(全20話)
【여우/女優】(한혜진/ハン・ヘジン)
【남우/男優】(김주혁/キム・ジュヒョク)
【평가/評価】 ★★☆
【한마디/一言】
“김치와 와인이 아니고 소주지!”
「キムチとワインではなくて焼酒だ!」
한국 처음 본격적인 와인 드라마입니다.
'주몽'후 오래간만에 한혜진 씨를 보았습니다.
역시 예쁘다!
김주혁 씨는 '프라하의 연인'로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그는 거의 웃지 않으니까 좀 까다롭습니다.
일본에서는 '醬油顔' '간장 얼굴'과 'ソース顔' '소스 얼글'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동양직 모습과 서양직 모습이란 의미입니다.
근데 김주혁 씨는 '소주 얼굴'이고 한혜진 씨는 '와인 얼굴'이라고 하면 되나?
자주 와인을 마실 때가 많지만 여러가지 이야기 할 사람도 있지만
맛있으면 좋겠습니다.
500엔 와인이나 1000엔 와인을 마실 때가 많지만
업무상 한 달에 1병 비싼 와인도 마시고 있습니다.
와인에 잘 어울리는 요리는 뭐지?
라고 쓸때없는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마시자!
이 드라마 보면 와인을 마시고 싶게 됩니다.
>>> Yahoo!Web翻訳 <<<
韓国初めて本格的なわである[ワイン]ドラマです.
'朱蒙'後久し振りハンヒェジン〔ハン・ヘジン〕さんを見ました.
やっぱりきれいだ!
ギムズヒョック〔キム・ジュヒョク〕さんは 'プラハの恋人'で初めて見ました.
彼はほとんど笑わないからちょっと気難しいです.
日本では '醤油顔' '醤油顔'と 'ソ ス[ソース]顔' 'ソースオルグル'という表現があります.
東洋職姿[的容姿]と西洋職姿[的容姿]と言う(のは)意味です.
ところでギムズヒョック〔キム・ジュヒョク〕さんは '焼酒顔'で
ハンヒェジン〔ハン・ヘジン〕さんは 'わである[ワイン]顔'と言えば良いが?
よくワインを飲む時が多いがいろいろ話す人もいるが
おいしければ良いです.
500円ワインや 1000円ワインを飲む時が多いが
仕事上一月に 1本高いワインも飲んでいます.
ワインによく似合う料理は何なの?
と使う時ない思わずに[気にせずに]楽に飲もう!
このドラマ見ればワインを飲みたくなり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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