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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Ú한국어의 이유 – 01¡Û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우연히 이 책을 찾을 수가 없었으면 저의
한국어에 대한 느낌이 다른 것으로 되었을 가능성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로 나한테 좋은 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어에는 어기(¸ì´ð)이라는 사고방법이 있다.
그리고 잡지'한국어 저널'27호를 읽었을 때
제가 존경할 한국어 선생님의 사모님이 쓴 책이었습니다.
라고 이 기사를 써서 우연이 알았습니다.
텔레비전에도 나오는 유명한 외국인의 강연회에 갔을 때
일본어에 대해서 이럴 듯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먹는다
먹으면
먹을 때
먹어라
보는다
보면
볼 때
보아라
이 듯이 '먹''보'를 변화 시키면 좋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아마,이럴 듯이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일본어 뭐뭐 활용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한국어는 용언은 겨우 3형 밖에 변화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1어기(Â赸ì´ð),
제2어기(Â趸ì´ð),
제3어기(Âè·¸ì´ð)라고 합니다.
가다
µ 가
¶ 가
· 가
멱다
µ 먹
¶ 먹으
·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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µ 맵
¶ 매우
· 매워
초보적으로에는 '뭐뭐 요' 앞에는 제3어기(Âè·¸ì´ð)가 접속합니다.
그래서
가요.
먹어요.
매워요.
라고 됩니다.
·-요'라고 쓸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면'은 어떻게 쓰면 되는지?
'면'앞에는 제2어기(Â趸ì´ð)가 접속합니다.
그래서
가면
먹으면
매우면
라고 됩니다.
'¶¡Ý면'라고 쓸 때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는 다른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양모음 앞에서는 '아'
은모음 앞에서는 '어'가 접속합니다.
자음어간에는 '으'가 추가 됩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는 한국어강좌 RADIO나 TV프로 등이 많습니다.
아마 어느쪽이라도 좋습니다.
결론은 똑 같습니다.
저는 어느쪽이라도 이해할 수가 있지만 어기(¸ì´ð)로 사고하면서
계속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어기(¸ì´ð)로 사고하고 있는 '한국어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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