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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港編「気まぐれ旅行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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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embed/dgl5RQBTkSc 本日で、香港朝の散歩も最後です 朝食前の散歩は気持ちがいいです 昨日、地形が頭に入ったので 本日は、夜行ったネイザンロードまで歩くことにしました 夜は、ネオンピカピカでしたが 朝には、朝の顔があって2階建てバスが走っていました ホテルのTVで気になっていたのですが 「Air Line」で何で韓国の放送をしているのだ? と思っていましたが〜 近づいて良〜く見てみると「Arirang」 「Korea’s global TV arirang」でし 結局、この放送とNHKを見ていましたが〜 NHKが英語と、日本語でしゃべりまくり〜 それで韓国語放送を聞いていると〜 まるで外国なのでした・・・ つづく・・・ >>> 번역 <<< 오늘로 홍콩 아침 산책이 마지막입니다. 아침 식사하기 전에 산책하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한번 갔으니 오늘은 밤에 간 'Nathan Road'까지 가려고 생각했습니다. 밤에는 내온으로 반짝거리는 곳 이었지만 아침에는 아침의 표정이 있고 2 층 버스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호텔의 텔레비전을 보면서 궁금한 일이 있었습니다. 'Air Line'은 왜 한국어 방송을 하고 있는지? 텔레비전에 다가가서 잘 보면 'arirang'... 'Korea's global TV arirang'이었습니다. 결국 이 'arirang'과 'NHK' 방송만 보고 있었습니다. 'NHK'를 보면 영어와 일본어로 말하고 있고 'arirang'을 보면 한국어... 마치 외국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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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embed/frHv-DJRqQw 『鯉魚門』 「レイユウムン」と読みます 香港から東の方に位置する漁村です 想い出の場所です・・・ 香港がまだ中国に返還される前 友人達と独力でバスや、地下鉄を乗りついて たどり着いたのが、ここだったのです 昔は舟で渡った記憶が・・・ 魚屋で鮮魚を買って 適当なレストランで料理してもらうのです レストランでは料理代と飲料代を支払います 昔を想い出したのでした・・・ つづく・・・ >>> 번역 <<< 『鯉魚門』 홍콩 동쪽에 있는 어촌입니다.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홍콩이 아직 중국에 반환하기 전에 친구들과 독력으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생선가게에서 물고기를 사서 적당한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해 주어서 요리 대금과 음료 요금을 지불합니다. 옛날을 생각난 곳이었습니다.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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