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倍総理大臣は、総理大臣就任から1年がたった26日午前、東京・九段の靖国神社に参拝しました。
아베총리는, 총리 취임으로부터 1년이 지난 26일 오전, 도쿄에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습니다.
安倍総理大臣は、参拝のあと記者団に対し「日本のために尊(とうと)い命を犠牲にされたご英霊(えいれい)に対して、尊崇(そんすう)の念(ねん)を表し、不戦(ふせん)の誓(ちか)いを新たにした」と述べるとともに「中国や韓国の人々の気持ちを傷つけるという考えは毛頭(もうとう)ない」と強調(きょうちょう)し、理解を得るための努力を重ねていく考えを示しました。
아베총리는, 참배 후 기자단에 대해서 '일본을 위해서 귀중한 목숨을 희생한 영령에 대해, 존경과 숭배의 마음을 표시하고,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새롭게 했다' 고 말하면서 '중국과 한국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다'고 강조하며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다는 생각을 표시했습니다.
安倍総理大臣は、午前11時半すぎにモーニング姿で、東京・九段の靖国神社に公用車で到着しました。
아베총리는, 오전 11시 30분을 지나서 야스쿠니 신사에 총리차량으로 도착했습니다.
(モーニング姿を訳すのは難しい、公用車は直訳すると공용차になりますが、意訳しました)
そして、出迎えた関係者に一礼したあと、本殿(ほんでん)に上がって参拝しました。
그리고, 미리 나와있던 관계자에 인사를 한 뒤에 본전에 올라서 참배를 했습니다.
政府関係者によりますと、安倍総理大臣は「内閣総理大臣安倍晋三(あべしんぞう)」と記帳(きちょう)し、私費(しひ)で献花料(けんかりょう)を納(おさ)めたということです。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베총리는 '내각총리대신 아베신조'라고 기장을 하고, 사비로 헌화를 했다고 합니다.
安倍総理大臣は、参拝のあと記者団に対し、「日本のために尊い命を犠牲にされたご英霊に対して、尊崇の念を表し、そして、み霊(たま)安(やす)らかなれと手を合わせて参りました。
아베총리는, 참배 후에 기자단에 대해, '일본을 위해서 귀중한 목숨을 희생한 영령에 대해, 존경과 숭배의 마음을 표시하고, 영혼을 편하게 쉬시라고 손을 모아서 참배했습니다.
(み霊安らかなれの翻訳は難しいです。あってますか。)
同時に、靖国神社の境内にある鎮霊社(ちんれいしゃ)にもお参りしてきた。
동시에, 야스쿠니 신사 경내에 있는 鎮霊社에도 갔다 왔습니다. (鎮霊社は翻訳不可能)
鎮霊社は、靖国神社に祭(まつ)られていない諸外国(しょがいこく)の人も含めたすべての戦場(せんじょう)に倒れた人々の慰霊(いれい)のための社だ。
鎮霊社는,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되지 않은 모든 외국인들도 포함해서 모든 전장에서 쓰러진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신사다.
そこにお参りして、すべての戦争で命を落とされた人に手を合わせて、再び戦争の惨禍(さんか)によって人々が苦しむことのない時代を作るという決意を込めて不戦の誓いを新たにした」と述べました。
그곳에 참배하고, 모든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에 손을 모아, 두번 다시 전쟁의 참화(비참하고 끔찍한 재난이나 변고)에 따라 사람들이 괴로워하지 않는 시대를 만들 결의를 모아서 전쟁을 하지 않는 서약을 새롭게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また、安倍総理大臣は、「もとより韓国、中国の人々の気持ちを傷つけるつもりは毛頭ない。母を残し、愛する妻や子を残し、戦争で散った英霊(えいれい)のご冥福(めいふく)をお祈りし、リーダーとして手を合わせるのは、世界共通のリーダーの姿勢ではないか。
또한, 아베총리는, 처음부터 한국, 중국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 의도는 추호도 없다. 어머니를 남겨두고, 사랑하는 처와 자식을 남겨두고, 전쟁에서 져 버린 영령에 명복을 빌고, 리더로서 손을 모으는 것은, 세계공통의 리더의 자세가 아닌가.
それ以外のなにものでもないと理解していただく努力を続けていく」と述べ、理解を得るための努力を重ねていく考えを示しました。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이해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생각이라고 말하며, 이해를 구해기 위한 노력을 거듭 해 나갈 생각을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