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っぱり、同級生同士はいいモンです。
見る人が見れば解りますかね〜。(ヒントはこのアトのリョンの顔で判断してください)
学生時代の話から最近の話まで一次会、二次会、そして三次会と盛り上がり・・・
家に着いたらもう4時じゃない〜。
オマケに家ではこの扱い。
ス、スマン、リョン。決して好んで食べた訳じゃないんだよ!
んで、翌日。
サンゴンフェ(商工会)の方の息子さんの結婚式。
前日に食べた食事の次がフランス料理とは・・・
胃袋がチャンポンです。
酒も抜け切らぬ内に出かけたのでカメラも忘れ、携帯の写真ですがホント、いい式でした。
支部として唄った歌は「コヒャンエ ポム(故郷の春)」
(ちなみにBGMは最初こそ「コヒャンエ ポム」ですが「とんぼ」のカヴァーバージョンです)
新郎、新婦共に普通に日本の企業に勤めておりますので同僚の日本の方々も多くご参席頂きましたが、例の如く最後は「統一列車」。(前記事参照)
やっぱり、何事が起きたのかとビックリしますよね〜。
PS:3/9 歌詞追記
〈보고싶다 친구야〉
붉은해는 지고 이제 이거리에 깊은밤이 찾아와
내가 걷고있는 지금 이곳에는 낯선 사람들만 보이고
지난 세월속에 모두 변해버린 나의 정든 고향에
다시 찾아왔네 나는 이곳까지 그땐 아름다웟지
옛날 할머니가 너와 내게 주던 메밀묵 찹살떡 하나로
우린 다정하게 서로 나눠주던 좋은 친구 였었지
무지개가 뜨면 언덕위에 올라 큰소리 외치며 말했지
우리 이 다음에 서로 변치말자 굳은맹세 했는데
아 - 하 보고싶다 친구야 오오호
내가 어렸을때 너를 불러주던 그별명이 생각나
아 - 하 보고싶다 짱구야 오오호
우리 다시만나 사랑하며 살아가자
옛날 할머니가 너와 내게 주던 메밀묵 찹살떡 하나로
우린 다정하게 서로 나눠주던 좋은 친구 였었지
무지개가 뜨면 언덕위에 올라 큰소리 외치며 말했지
우리 이 다음에 서로 변치말자 굳은맹세 했는데
아 - 하 보고싶다 친구야 오오호
내가 어렸을때 너를 불러주던 그별명이 생각나
아 - 하 보고싶다 짱구야 오오호
우리 다시만나 사랑하며 살아가자
우리 다시만나 사랑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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