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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ン・ヘソンがアジアツアーに先立ちソウルで大規模コンサートを開催する。 シン・ヘソンは18日午後6時ソウル芳夷洞オリンピック公園内フェンシング競技場で2番目の大規模単独コンサートを持つ。 シン・ヘソンは去る8月26日に発売された正規3集SIDE1'LIVE AND LET LIVE'のタイトル曲'あなたなので'をはじめカムバック舞台に現れた'AWAKEN'、デュエット曲で大きな愛を受けている'愛しやすい日'正規1、2集に収録されたヒット曲を中心に公演を計画する。 特に今回のコンサートでは先輩歌手キム・ゴンモとデュエット舞台を準備していて人目を引いている。彼はキム・ゴンモとともに'美しい離別'に合わせて美しいハーモニーをプレゼントする予定だ。 この他にもシン・ヘソンはワンダーガールズとびっくり舞台も用意する。ドクターフィッシュ、パク・チャングン等もシン・ヘソンのコンサートにゲストで参加して舞台を輝かせるものと見られる。 中国、日本などアジア各国のファンたちと海外公演関係者たちがコンサート観覧のために大挙入国するなど11月にアジアツアーを控えていることにもかかわらず国内コンサートに対する海外ファンたちと関係者たちの熱い関心が続いている。 シン・ヘソンは"昨年に続き二番目の単独コンサートを開催することになりうれしい。今回のコンサートはその間舞台の上でお見せできなかった多様な音楽と公演を披露する席になるようだ。良い音楽で多くの方々と共に呼吸して幸せな思い出を作れば良い。"と伝えた。 一方シン・ヘソンはソウルコンサートを終えて本格的にアジアツアー準備に突入する。来る11月8日中国'上海大舞台'での公演を始め26日大阪、28日名古屋、30日東京でコンサートを開催する予定だ。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신혜성이 아시아 투어에 앞서 서울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혜성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펜싱경기장에서 두번째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신혜성은 지난 8월 26일 발매된 정규 3집 SIDE1 'LIVE AND LET LIVE'의 타이틀 곡 '그대라서'를 비롯, 컴백 무대에서 선보였던 'AWAKEN', 듀엣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랑하기 좋은 날', 정규 1, 2 집에 수록된 히트곡을 중심으로 공연을 꾸민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선배가수 김건모와 듀엣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그는 김건모와 함께 '아름다운 이별'에 맞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신혜성은 원더걸스와 깜짝 무대도 마련한다. 닥터피쉬, 박장근 등도 신혜성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해외 공연 관계자들이 콘서트 관람을 위해 대거 입국하는 등 11월에 아시아투어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콘서트에 대한 해외 팬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혜성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이번 콘서트는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 이다. 좋은 음악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서울 콘서트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아시아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11월 8일 중국 '상해 대무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26일 오사카, 28일 나고야, 30일 동경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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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문 통신원 = 7일 한류스타 송승헌과 박용하, 이연희를 모델로 한 컴필레이션 앨범 '2008 연가' 발매 기념 일본 프리미엄 콘서트가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려 그룹 신화의 신혜성은 솔로곡 '첫사람'과 히트곡 '같은 생각'으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