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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치노에키 아소 인턴 이상명, 이한동 입니다.
벌써 3일이나 되었습니다. 시간은 정말 빠르지 않나요?(웃음)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아소 주변을 구경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치노에키 아소”의 회사내부와 주변 환경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회사내부도 활기차고 기분좋게 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회사 내부의 시식회 등, 익명으로 맛을 평가하는데, 상품평이 좋다면 출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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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미치노에키 아소에 도착하는 첫날부터 시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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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주변의 고등학생들이 고안하여 만든 카라아게 등, 젊은이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아이디어로 만들어내는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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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기에는 맛있는지 잘 모르시겠죠? 하지만 먹어본 한국인 대표(?)로서, 정말 맛있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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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8호 탈림의 접근으로 분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하여, 오후 9시까지 분수대에서 물이 나옵니다.
밤시간에 오신다면 더더욱 좋은 분위기를 끌어올려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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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아소의 주변에는 ‘아소역’이 있습니다. 구마모토의 아소와 오이타의 벳부를 횡단하는 열차가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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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기준으로 하루 4번 횡단하는 열차입니다. 특급열차도 있습니다만, 구마모토지진으로 인해 인터넷을 참조하여 열차를 탑승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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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풍영향으로 인해 오늘은 안내표를 번역하는 업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쉽지 않지만 그만큼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9시부터 17시까지 일하지만,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갑니다. 

사실 시간이 적은 것은 아니지만 업무에 집중하다보면 시간은 벌써 17시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더더욱 열심히하는 인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_^!

태풍영향이 심한 가운데, 부디 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하루의 일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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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국인 유학생 인턴 ‘이상명’과 ‘이한동’입니다
 
1일째는 재미있게 읽어 보셨나요? 2일도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일본어판이었던 팜플렛을 한국어로번역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어려웠지만 보람찼습니다. 
 
오늘은"나고미노'라는 가게와 고쿠조신사, 아소신사를 방문하였습니다.
 
 イメージ 1
 
‘나고미노’ 의 가게는 부부가 같이일하며, 자신의 밭에 있는 채소를 무농약으로 재배하였다고 하며, ‘다고지루’국을 마시니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분위기가 진정되는 곳이어서 정말 좋은 장소라는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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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メージ 9
 
분위기가 좋아보이지 않나요? ^_^
 
 
 イメージ 3
 
 
  , 양배추, 당근, 표고 버섯 등을 함께 넣어 끓여 만든 ‘다고지루’는 국물 맛이 놀랄 정도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주관적인 맛을 평가 해 본다면, 한국의 ‘소고기 무국’의 맛과 비슷하여놀랐습니다. 한국은 무와 쇠고기 국물로 간을 하지만, ‘다고지루’국은여러가지 채소를 넣어 그 맛이 우러나오도록 하여 국물 맛의 황금비율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디저트는 블루베리 요구르트인데 블루베리도직접 수확을 하신다고 합니다. (디저트는 정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기억에 남는 맛이었기 때문에 주위의 친구들에게도 추천 하고 싶습니다.
 
이어서 2곳의 신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イメージ 4イメージ 5 
 
고쿠조신사는 다이쇼 시대부터 건축되어옛날 건물 느낌이 나는 곳 이었습니다. 고쿠조신사 안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관광코스로 꼭 들러보시길바랍니다. 
 
다음으로 아소신사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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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구마모토 지진으로 대문인‘사쿠라몬’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지금은 공사를 하는 모습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가 있다면 또 한번 방문하고 하여 보고 싶습니다.  
 
 
 
모처럼 기회가 되어서 직접 참배를 해보았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맛있는 슈크림 가게로유명한 ’타노야’에 방문하였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크림이 있어 매우 맛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기대해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인 유학생 인턴 ‘이상명’과 ‘이한동’입니다
 
1일째는 재미있게 읽어 보셨나요? 2일도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일본어판이었던 팜플렛을 한국어로번역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어려웠지만 보람찼습니다. 
 
오늘은"나고미노'라는 가게와 고쿠조신사, 아소신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나고미노’ 의 가게는 부부가 같이일하며, 자신의 밭에 있는 채소를 무농약으로 재배하였다고 하며, ‘다고지루’국을 마시니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분위기가 진정되는 곳이어서 정말 좋은 장소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분위기가 좋은 곳이지 않나요? ^_^
 
 
 
 
 
  , 양배추, 당근, 표고 버섯 등을 함께 넣어 끓여 만든 ‘다고지루’는 국물 맛이 놀랄 정도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주관적인 맛을 평가 해 본다면, 한국의 ‘소고기 무국’의 맛과 비슷하여놀랐습니다. 한국은 무와 쇠고기 국물로 간을 하지만, ‘다고지루’국은여러가지 채소를 넣어 그 맛이 우러나오도록 하여 국물 맛의 황금비율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디저트는 블루베리 요구르트인데 블루베리도직접 수확을 하신다고 합니다. (디저트는 정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기억에 남는 맛이었기 때문에 주위의 친구들에게도 추천 하고 싶습니다.
 
이어서 2곳의 신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쿠조신사는 다이쇼 시대부터 건축되어옛날 건물 느낌이 나는 곳 이었습니다. 고쿠조신사 안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관광코스로 꼭 들러보시길바랍니다. 
 
다음으로 아소신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구마모토 지진으로 대문인‘사쿠라몬’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지금은 공사를 하는 모습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가 있다면 또 한번 방문하고 하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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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기회가 되어서 직접 참배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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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기 전에 맛있는 슈크림 가게로유명한 ’타노야’에 방문하였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크림이 있어 매우 맛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기대해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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