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전에 "세븐 파운즈"라는 영화를 봤다.
영화는 '하느님은 7일 만에 세상을 만들었고, 나는 7초 만에 모든 것을 잃었다' 라는 주인공 '벤'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처음엔 그 말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차차 이해하게 된다.
너무 충격적인 결말이였다.
[줄거리]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세상에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죄책감으로 7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세운 벤 토마스(윌 스미스)는 에밀리(로자리오 도슨)와의 예기치 않던 사랑으로 잠시 혼란에 빠지
게 된다. 하지만 에밀리와 진정한 사랑에 빠졌다는 걸 느낀 순간 마침내 오랫동안 자신이 계획해온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선택된 7명만이 알 수 있었던 그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

- >
- ¼ñÌ£¤È¥¹¥Ý¡¼¥Ä
- >
- ¼ñÌ£
- >
- ¤½¤Î¾¼ñ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