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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욕심

아이들의 말에
가슴이 시리고 아팠다.
무엇이 아이들로 하여금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들었을까?
한창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할 아이들이
미래의 자기 모습으로 그린 그림은 가난한 산동네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날,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 얼마나
속울음을 울었는지 모른다. 아이의 마음에
조금은 다른 세상을 그려주고 싶다.
욕심일까? 하지만 오늘도 미련스럽게
그 욕심을 내본다.

- 최수연의¡Ô산동네 공부방, 그 사소하고 조용한 기적¡Õ중에서 -


* 자기 혼자만의 행복에 머문 것은
그저 이기적 동기의 욕심일 따름입니다.
이기적 동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행복과 연관된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디딜 때 '아름다운 욕심'으로 바뀝니다.
아이의 가슴에 희망을 안겨주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욕심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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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ã£±¡ä편지글이란?

(1)말 대신 적어 보내는 글
(2)써서 즐겁고 받아서 반가운 글
(3)대인 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글
(4)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문
(5)마음과 인격을 표현하는 글
(6)글로밖에 하지 못하는 말

1. 우편 제도의 발달

*우체국
(1)옛날의 우편 제도
(2)근대의 우편 제도
*우표
(1)우리 나라 최초의 우표
(2)우리 나라 최초의 기념 우표
(3)우리 나라 최초의 연하 우표
(4)우리 나라 최초로 외국 서신에 쓰인 이화 소형 우표

2. 유명한 편지글

(1)제퍼슨의 '강연 서간집'
(2)페스탈로치의 '게르트루트는 어떻게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가'
(3)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편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1)그림 편지
(2)엉뚱한 양복점 주인
(3)빅토리아 여왕과 손자

4. 우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1)잘못 인쇄되어 인기 끌어
(2)단 한 장만 남아 인기 끌어
(3)외화 벌어들이는 그레나다 우표
(4)우리 나라의 독도 세트 우표
(5)영국,아르헨티나의 우표 전쟁



¡ã£²¡ä편지글 쓰기

(1)형식에 얽매이지 맙시다
(2)어려운 낱말을 쓰지 맙시다
(3)목적과 내용을 뚜렷이 써야 합니다
(4)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5)품위있고, 단정하게 정확히 써야 합니다
(6)진실하게 정성껏 씁시다

1. 편지 쓰는 법

(1)받아 볼 사람을 지적합니다
(2)인사말을 씁니다
(3)용건을 씁니다
(4)맺는 말을 씁니다
(5)날짜와 쓴 사람의 이름을 씁니다
(6)필요할 때는 곁들임 말을 씁니다

2. 편지의 종류

3. 봉투 쓰는 법

(1)보내는 사람
(2)받는 사람
(3)우편 번호
(4)우표 자리에 우표를 붙입니다

4. 엽서 쓰는 법

(1)간단한 사연
(2)내용을 정리하여 간단하게
(3)빈 자리를 많이 남기거나, 지면이 부족해서 끝에 모아 쓰는 일이
없도록
(4)상대편이 알기 쉽도록

5. 엽서의 종류

(1)왕복 엽서
(2)그림 엽서
(3)그 밖의 엽서



¡ã£³¡ä편지글의 종류별 보기

(1)안부 편지
(2)초대 편지
(3)주문 편지
(4)축하 편지
(5)위문 편지
(6)소개 편지
(7)교제 편지
(8)사과 편지
(9)의뢰 편지
(10)그 밖의 편지


¡ã£´¡ä모범 편지글

(1)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2)선생님께 보내는 편지
(3)일가 친척에게 보내는 편지
(4)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5)국군 아저씨께 보내는 위문 편지


¡ã£µ¡ä전국 어린이 편지쓰기 대회 입상 작품

¤Þ¤¨¤¬¤­¡Ê머리말¡Ë

¡Ö어린이 모범 편지글 쓰기¡×중에서.


생활을 부드럽고 원만하게 해 주는 편지글


어린이 여러분!
우리말에 '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편지도 그에 못지않은 중요한 것이며,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것입니다.

편지는 반드시 훌륭하게 써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비록 글씨와 사연이 서툴더라도 참다운 마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훌륭합니다.

편지 한 장이 오고감으로써 궁금증을 풀어 주고, 서로간의 정을 두텁게 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마음 속에 맺힌 오해도 풀어 줍니다.

한 마디로 이 말은, 편지는 우리 생활을 부드럽고 원만하게 해 준다는 뜻입니다.

편지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좋은 점과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한 편지이고 보면, 편지쓰기를 결코 가벼이 보거나 소홀히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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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아침편지를 받으신 분은 모두 2,086,236 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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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목소리

우리가 남들을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 배재국의¡Ô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Õ중에서 -


* 천사의 목소리도 내 안에서 나오고,
악마의 목소리도 다름아닌 내 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경험도 내 안에서 어떻게 삭이고 녹이느냐에 따라
나오는 목소리가 전혀 다릅니다. 아무리 '나쁜 경험'도
스스로 잘 녹이면 '좋은 경험'으로 바뀝니다.
내 안의 목소리도 천사처럼 바뀌고
인생도 아름답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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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 차비 6천원 보내요" 버스회사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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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에 광주에서 순천까지 차표를 내지 않고 버스를 탔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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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고속버스회사로 배달된 익명의 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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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지난 6일 광주 금호터미널에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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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는 보내는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지 않았고, 순천 소인이 찍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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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안에는 현금 6천원과 넉 줄짜리 짧은 글이 적힌 메모지가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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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의 내용은 "25년 전에 광주에서 순천까지 차표를 내지 않고 버스를 탔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때 요금 동봉해 드립니다"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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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측은 발신인을 찾으려 했으나 인적사항이나 주소 등을 전혀 파악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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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관계자는 "그 당시 요금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6천원 때문에 25년 동안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왔을 그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애잔하다"며 "'용서해 달라'고 했는데 용서할 게 뭐 있겠느냐. 이제 스스로 마음의 짐을 털어내고 홀가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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