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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교외의 묘지・・・・ 한키큰젊은이가 서있다. 그젊은이는 꽂다말을들그・・・그꽃다발을 두개의 묘지사이에 눌았다・・・ 「외삼촌・・・누나・・・이제야 만나러왔어외」 그젊은이는 외로운듯・・・그리고 회하틋 미소를지었다 ・・・칼치 많이 자랐구나〜 지금이라도 우혁의 밝은 목소시가 들려오는듀했다 성말 많이자랐구나. 와줘서 기쁘다! 우혁에게 다가가며 은채가 미소짓고있는듯했다. 「둘은 행복하구나.우리들은 두사람이사라지고난후 너무나 쓸쓸했었어・・・그래도 나에겐 넝마가있어.오들희마마소있구 윤아저씨도 우리듣은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두사람의 얘기도 하고. 엉마는 아직도 외삼촌이랑 결혼하겠다고 고집부리고 있어 아마도 계속 얘기할까야 갈치는 우혁의 묘비에 눈을 돌렸다 I’m sorry I love you・・・ 그리고 그옆에 있는 은채의 묘비에로 눈길을 건댔다. I love you same as forever・・・・・ 나도 언젠가 두사람 같은 사랑을 할수있을카 갈치는 묘지를 뒤로 하고 무혁이 대니로서자란거리를 걸었다 처음으로 보는 거리. 거리에서 흔자서 살았었구나・・・ 그렇게 생각하여 돌연 무혁이 걸어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갈치는 한 바를 발곈하고. 그곳에 들어가보았다・・・ 어두침침한 몇명의 남차들이 낮부터 술을마시고 있었다. 「맥주」 갈치는 말하고 타운터에 앉았다. 그리고 약간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러자 카운티의 구석에서 술을 마시고있던 남자가 뜷어지게 갈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놀란듯 곁에 다가왔다. 「대니−! 대니아냐?」 갈치는 자신을대니라고 부른 남자를 보았다. 「아니 저는」 남자는 머리를 저으며 「아니야 미안합니다. 대니라고 하기에 당신은 너무나도 젊어. 엿날친구랑 닮아서・・・ 그래도 많이닳았어 그눈빛은 똑같아・・・」 남자는 중얼거리며 죄석으로 돌아가려 했다・・・ 「죄송합니다안. 그 대니란사람 혹시 대니 앤드슨이라 하지않습니카」 갈치는 일어서서 남자에게 향했다. 「네・・ 그래요 어깨서 당신은 대니를 알고 있나요?」 「대니 앤드슨은 저의 외삼촌입니다.」 남자는 다시 칼지에게 다기와선 옆에 앉았다 「그래? 친척을 찾았구나・・・그녀석은 잘 있나?」 「아니・・・10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남자는 맥주를 마시려하다 손을 멈추고 「뭐리구! 녀석・・・죽어버렸다구 좋은 녀석이었는데 마음이 따듯한 아아 조금싸움쟁이 였지만. 우리들은 이거리에서 자랐단다・・・누구도 지켜주진 않았지 지신의몸은 자신이 지킬수 밖에 없었다. 그렇구나.대니는 가버렸구나. 그게 행복일수도 있겠군・・・녀석들 이곳에선 많이 고생하며 살아왔으니까・・・」 갈치는 그남자에게 무혁의 한국에서의 경위를 얘기했다・・・남자는 눈물을흘리며・・・ 「그렇구나・・・그랬었구나 그렇다해도 너는 정말 대니를 닳았어 나는 아직대니가살아있을거란고 생각해」 「그럼・・・그녀석몫까지 살아야한다」 그렇게 말을남기고 비틀비틀 가게를나갔다. 카운터에 남은 갈치는 맥주를 다마시자. 좀더 무혁에게 가까위진 느킴이 들어 기뼸다. 갈치는 한곳더 갈곳이 있었다. 지연에게었다. 지연은 옷가게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주소를 한손에 들고 갈치는 가게를 찾았다 가게의 문을 열자・・・ 한여자가 마네킹에게 옷을입히고 있었다 그리고 뒤를 향해 「어서오세요」 라고 말하곤 작업을 끝내고 뒤를 돌아보곤 눈을크게 떴다・・・ 「무혁・・・」갈치는 웃으여 머리를 저었다 「저는 무혁의 조카 갈치입니다 지연씨입니까? 최윤 삼촌에게 당신의주소를 물어찾아 왔습니다. 」지영은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갈치에게 다가가서 끌어안았다 「미안해요・・・」 조금만 안게해줘요 아아 순간 무혁이 들아온줄알았어요・・・ 지금까지의 일이전부꿈인듯・・・그렇지만・・・ 당신을 만나서 기뻐요 얼굴을자세히 보여줘요 정말 무혁을 많이닳았어요」 지연을 갈치의 뺨에 손을대곤눈물을 흘리며 추억하듯 미소를 지었다. 「놀라게해서 미안합니다・・・ 연락을 하곤 방문을했으면 중았을텐데・・・」 지연을 칼치로부터 떨어지고 「아뇨 아뇨 찾아와줘서 정말로 기뻐요・・・ 아아 오늘은일을 할때가아니야・・・묘에는 벌써 갔나요?」「예 제일 먼저갔습니다 외삼촌과 은채두나를 만나고 왔습니다」 지연을 그래・・・라고 말하고 「은채씨가・・・무혁의 묘지둘를 물었을 때뭔가 이상한 예감이 들었어 무혁은 아마 그럴거라 생각하고 나에게 모든 준비를사껬구나 완전히 그녀의 기억에서 사라지는일이 그녀를 위한거라 생각한거였어・・・그래도・・・나를 칮아왔을때 그녀에게 아무것도 전하지않는 일은 할수없었어 나는 결과적으로 두사람의 목숨을 빼앗 은거야」 「아뇨 지영씨 두사랑은 지연씨에 감사하고 있었을거라 생각해오. 두사람은 언제카지나 함께 있는것이니까요・・・.두사람은 이제겨우행복해졌으니까요. 저는 이제야 여기까지 찾아왔어요」지영은 눈믈을 닦고. 「그래요・・・자아, 가요 무혁이 살았던 거리를 안내할께요」 지영은 가게문을 닫을 준비를 하자 차키를 들곤 갈치를 밖으로 재촉했다. 그리고 지영은 차글 무혁이 숨쉬던 거리로 안내했다・・・ 저기서 한국의 TV방송의 촬영이 있었다듣지・・・언제나 여기서 무혁이가 난파를 했었다리든지・・・둘이서 자주갔던 공원 그리고 언게나 아득한눈으로 바라보던 바다 「무혁은 아마도 여기서 고향을 보고 있었던거야」 지영과 갈치늘 무혁이후자서 자수 왔던 바다가 보이는 곳에 섰다 「멀리・・・한국을・・・우리들은 한국으로부터 비려졌어・・・그렇게쟁각하며 살아왔지만・・・ 」 무혁은 가슴속 이딘가에버림받은게 아냐라고 믿고있었던거야.그곳에가면 자신은흔자가 아니라고・・・아마도 그렇게 위로하며무혁은 살았던거야」 갈치는 무혁의 운명을・・・그리고 자신의 엄마의 운명을・・・그리고 은채의 운명을・・・ 최윤의 운명을・・・오들희의운명을・・・지영을 운명을 생각했다. 「저는・・・아직 아이였기에 외삼촌이 어떤 슬픙과 고통을 안고있었는지・・・전부 이해할 수 없었지만・・・저에게있어 외삼촌이 저의 외삼촌이어서 좋았다그 생각합니다. 그리고・・・저의 이 몸속에 외삼촌의 같은 피가 흐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외삼촌몫까지 살아가고고 외삼촌 몫까지 누군가를 사랑할꺼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외삼촌몫까지 오들희마마와엄마를 잘모실겁니다」 지영은 운부시듯갈치를 바라부곤・・・ 「틀림없디 무혁과 은채씨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거야・・・꼭 두사랑몫까지 당신은 꿋꿋이 살것이며 사랑하고・・・그리고 행복해질꺼야 아아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안아보게해줘. 무혁을 한번만 더 안고싶어」 지영은 갈치를 끌어안았다. 갈치도 조금 머뭇거리며 지영을 끌어안았다. 「고마워・・・이제야 내가 무혁을 놓아줄수있을것같아・・・ 무혁은 혼자가 아냐 내가없이도 괜찮아・・・무혁이엄첨 귀찮았을거야 은채씨가옆에 있는데・・・ 언제까지 내가 무혁에게 달라붙어있었으니」 갈치는 지영을 바라보며 「아뇨・・・감사합니다. 외삼촌에게 다가설수있이서 좋있습니다 그리고 외삼촌을・・・ 잊지말아 주십시요・・・」 갈치는・・・오스트레일리아를 뒤로 했다. 무혁이 멀리바라보던 한국 땅에 돌아왔다. 무핵을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무혁이 그 집앞에 섰던것과 꼭 같이 갈치는 자신의 집앞에섰다・・・ 외삼촌 저는 혼잣말을 하고 문안으로 들어갔다.계단을 올라 정원에 서자 한 소녀가 집안에서.뛰쳐나왔다. 「오빠−!!!」 그 소녀는 갈치를 끌어안고는 「돌아온거네!쓸쓸했어!다음에 오스트레일리아에 갈땐 꼭 나 따라갈꺼니까! 약속해! 나는 갈치오빠한테서 절대 안떨어질꺼야 ! 「은채 ! 갈치를 곤란하게하지마 !」 집안에서 최윤이 나왔다. 「아빠! 아무리 아빠래도 그런말 하는게 아니야」갈치는 은채라고 볼린 그 소녀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튕겼다 「삼촌・・・ 다녀왔습니다」 「무혁이랑 은채 만났니?」 「여・・・만나고 왔습니다 두사람은 아주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런가・・・다행이군」 「거기 서 있지말구・・・안으로 들어오렴・・・」 문곁 에서 민주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 갈치오빠가 돌아왔어!」 소녀는 최윤과 민주의 딸이었다・・・ 두사람은 결코 무혁과 은채의 일의 잊지않도륵 두사람을 언제까지라도 사랑할 수 있도록. 자신의 아기가 태어나면 아들이면 무혁 딸이면 은채라 는 이름을 짓기로 정했었다. 그리고 두사람 사이에는 여자아기가 태어나・・・ 은채라고 이름지었다 은채는 기쁜듯 갈치의 손을 잡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21세의 갈치 12세의 은채・・・ 최윤은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중얼거리듯 말했다. 「형・・・.걱정야.무리들이 사랑으로 고통스러욌던 것처렁 저 두사랑도 운명의 톱니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한게 아닐까. 어떠한일이 있다한들. 나.두사람을 이 가족을 지길께 악속해・・・형그것이 내가 형에게 할 수 있는 단 한가자일이니까・・・」 작 PURI
번역 R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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