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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への挑戦
楽しかった

샤이니 종현/'푸른밤' 170402 받아쓰기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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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

종현
사연 하나 소개 해 주세요.
お便りを紹介してください。

민호
그럴까요?
そうする?

종현
김로사 님 껏
キムロザさん

민호
김로사 님, 쫑디 한달 미리 준비시켜 줘서 감사해요.
그렇다고 마지막이 익숙한 건 아니지만 아무 준비가 없었다면 오늘이 얼마나 아팠겠어요.
그러지 않게, 마지막이 아름답게 해줘서 고마워요.'
キムロザさん「ジョD1ヶ月準備さ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
だからと言って最後が慣れたというのではないけれど何の準備もなかったら長がどれほど辛かったでしょう。

종현
참 제가 진짜 고민을 많이 했고 언제 또 이 소식을 알려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진짜 가능한 빨리 알리고 싶다라는 생각에 되게 제작진하고 매니지먼트를 많이괴롭혔어요.
언제 얘기하냐? 가족분들 우리 청취자분들한테 빨리 얘기해야 된다.
결정이 된 이상 빨리 얘기를 해서 청취자분들도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제가 이제 거의 매일 얘기했을거에요.
이제 하차를 한다고 방송에서 얘기한 이후에 매일매일 얘기했는데 누군가는 저한테 그랬습니다
僕が本当にたくさん悩みまたこの事を伝えなければいけないか悩みできるだけ早く知らせたいという気持ちで製作スタッフとマネジメントをたくさんして苦しめました。
いつ話すか?リスナーの方々に早く伝えなくては。
決定した以上の早く話をしてリスナーの方も準備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ほとんど毎日話をしました。
降板をすると放送で話した後、毎日毎日話をしましたが誰かが私にこう言いました。

그렇게 매일 얘기하지 마라라.
너무 청취자들도 속상할 거다.
근데, 저의 안녕 방식은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서로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이별보다는 준비를 하고 우리 로사님 얘기처럼 좀 분명히 아프겠지만..예..그래도 충분히 스트레칭한 후에 운동을 하는 것처럼..예. 이런 기분이 오겠거나 오겠구나 싶은 마음으로 좀 기다렸으면 좋겠다.
저도 그런 대비가 필요했어요.
대비를 이렇게 했는데도 20분넘게 울고 있으니..예..ㅎㅎ 안돼요. 참 갑자기 얘기를 했으면 전 거의 2시간 동안
そう毎日言うな
リスナーも辛いから
でも、僕のお別れのやり式はそんな事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お互いいつかまた会う日がきっとあるので、突然の別れではなく、準備してザさんの話のようにきっと辛いだろうけど..はい..それでも十分にストレッチした後に運動するように、、このような気持なるだろうという気持ちで待って欲しいと思います。
僕もそのような準備必要でした。
準備をこのようにしても、20分以上泣いているのではい..ダメです突然したら、僕はほぼ2時間

민호
우는 건
泣く

종현
그렇겠죠.
だろうね。

민호
그럼 청취자들한테 혼납니다
だったらリスナーに怒られます。

종현
다음날 다시 와서. 죄송합니다. 아우 마지막 빙송을 못해서 제가..죄송합니다.
그랬어야 됐을거예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1055님 사연도 하나 소개해 주실래요?
今度また来て。すみません。最後の放送をちゃんとできなくて。すみません。
ちゃんとしなくてはいけなかったのに。
ともかく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1055さんのお便りも紹介してもらえ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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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1055 사연님,'쫑디 덕분에 평범한 행동도 평범한 나의 일상도 특별해질 수 있었어요.
내가 기분이 좋은 날도 우울한 날도 한결같이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제가 오늘처럼 우는 건 쫑디가 다시 돌아올 날까진 없을 거에요. 고맙고 사랑해요.
1055さんのお便り「ジョンDおかげで平凡な行動も平凡な私の日常も特別になることができました。
私が気分が良い日も憂鬱な日もいつも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私が今日のように泣くのはジョンD戻ってくるまではない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愛しています。

종현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분들이 또 이렇게 많은 사연을 보내 주시고..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リスナーの皆さんがこのようにたくさんのお便りをお送りくださって。

민호
저도 좀 물어 보고 싶은 게 있는 게 진짜 꼭 돌아올 수 있는 거죠?
僕も聞きたい事があるんですが本当に戻ってくるんでしょ?

종현
당연하죠.
제 이 질문에 정말..예. 정말 서슴없이 답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저는 꼭 돌아올 거구요. 예. 돌아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돌아오고 싶다고 해서 항상 아무 때나 막 돌아올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예, 라디오라는 것이. 방송이라는 것이 그래요.
내가 돌아오고 싶다고 또 항상 무조건 돌아올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좋은 시기를 보아서 저와 많은 여러분들 그리고 또 방송국 모두 다 준비가 되었을 때 꼭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当然です。
僕この質問に本当に..はい。本当に躊躇なく答えることができます。
本当に僕はきっと戻ってきます。はい。戻って来たいです。
そして僕が戻って来たいからと言って、いつでも戻って来ることができ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ラジオというものが。放送というものがそうです。
僕が戻って来たい、またいつも無条件に戻って来ることができるわけでもないので。
良い時期を見て僕と皆さんそしてまた放送局、すべての準備が出来たとき、必ず戻ってくるようにします。

민호
알겠습니다.
저도 오늘 또 마지막이니까 많은 시간 뺏고 싶지 않아서 이만 일어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分かりました。
僕も今日最後なので多くの時間を奪いたくないのでこれで帰ります。


종현
아이고..그래요.고마워요.
진짜 늦은 시간인데 고맙고, 늦었는데 조심히 돌아가고 내일..
ありがとう。
遅い時間なのに。気を付けて帰って、明日。

민호
좀만울어요. 좀만 울고 그러면..어떻게
ちょっとだけ泣いてね。ちょっとだけ。じゃあ、どうしたら

종현
이거 하나..
これを一つ

민호
그럴까요?
そうする?

종현
얘기해 주세요.
お話しください。


민호
예, 마지막으로 들을 노랜, 제가 가면서 소개 드릴 노래는요, 애청자 이소 씨가 '푸른 밤'과 쫑디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서 보내셨다고 합니다.
''푸른 밤 종현입니다'만을 위한 노래 또 언제 소개될지 모를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곡 'to my star' 드릴게요.
고생 많았어요.
はい、最後の歌は僕がお別れしながらご紹介する歌はリスナーのイソエさんが『青い夜』とジョンDのための歌を作って送って下さったそうです。
『青い夜ジョンヒョンです』だけのための歌またいつ紹介されるか、最初で最後のかもしれない曲『to my star』お聴きください。
ご苦労様でした。

종현
잘가요, 민호 씨
さようなら。ミンホさん

민호
안녕, 형.
アンニョン、ヒョン


つづ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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