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³¤³¤«¤éËÜʸ¤Ç¤¹
´Ú¹ñ¸ì¤Ø¤ÎÄ©Àï

½ñ¸Ë¡ØÀĤ¤Ìë¡Ù SHINee

샤이니 종현/'푸른밤'140314 투하트 받아쓰기⑯



イメージ 1


https://blog.with2.net/in.php?1593940
ʹ¤­¼è¤ê¡¢ËÝÌõ¡¡RIE
ʹ¤­¼è¤ê¥Á¥§¥Ã¥¯¥Í¥¤¥Æ¥£¥Ö


종현
대학교 4학년이 되고 내가 원하는 길에 대한 확신이 점점 사라졌다.
내 딴에는 노력했는데, 눈에 보이는 뚜렷한 성과는 없고 그저 욕심만 부리면서 밀어 붙이는 건 아닌지 고민이 늘어났다.
그때 교수님 말씀이 떠올랐다.
자신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고민될 때는 나선 계단을 오르는 중이라 생각하라고.
나선 계단이라는 건 마치 같은 자리를 빙글빙글 도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한 계단 한 계단 오를 때마다 모르는 새 조금씩 위로, 앞으로 가게 된다고 하셨다.
그 얘기에 마음이 편해지고 힘을 냈었다.
지금 당장은 좁고 어두운 나선 계단을 오르고 있어서 어디쯤 와 있는지 얼마나 더 높은 계단이 남았는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내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
그래서 비록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나게 될 테니까 

Âç³Ø4ǯÀ¸¤Ë¤Ê¤Ã¤Æ¡¢»ä¤¬Ë¾¤àÆ»¤ËÂФ¹¤ë³Î¿®¤¬ÃÊ¡¹¾Ã¤¨¤¿¡£
»ä¤Ê¤ê¤Ë¤ÏÅØÎϤ·¤¿¤¬¡¢Ìܤ˸«¤¨¤ëÌÀ¤é¤«¤ÊÀ®²Ì¤Ï¤Ê¤¯¡¢¤¿¤ÀÍßÄ¥¤ê¤Ê¤¬¤é²¡¤·Ä̤¹¤Î¤Ç¤Ï¤Ê¤¤¤«Çº¤ß¤¬Áý¤¨¤¿¡£
¤½¤Î»þ¶µ¼ø¤Î¸ÀÍÕ¤¬»×¤¤É⤫¤ó¤À¡£
¼«Ê¬¤¬¤Á¤ã¤ó¤È¿Ê¤ó¤Ç¤¤¤ë¤«Çº¤à¤È¤­¤ÏÍæÀû³¬Ãʤò¾å¤¬¤ëÅÓÃæ¤À¤È»×¤¤¤Ê¤µ¤¤¤È¡£
ÍæÀû³¬ÃʤȤϡ¢¤Þ¤ë¤ÇƱ¤¸¾ì½ê¤ò¤°¤ë¤°¤ë²ó¤ë¤è¤¦¤À¤¬¡¢¼Â¤Ï°ìÃʰìÃʾ夬¤ë¤´¤È¤ËÃΤé¤Ê¤¤¿·¤·¤¤¾¯¤·¤º¤Ä¾å¤Ë¿Ê¤ó¤Ç¤¤¤ë¤ó¤À¤È¤ª¤Ã¤·¤ã¤Ã¤¿¡£
¤½¤ÎÏä˿´¤¬³Ú¤Ë¤Ê¤ê¸µµ¤¤¬½Ð¤¿¡£
º£¤Ï¶¹¤¯°Å¤¤ÍæÀû³¬Ãʤò¾å¤¬¤Ã¤Æ¤¤¤ë¤Î¤Ç¤É¤Î¤¢¤¿¤ê¤Þ¤ÇÍè¤Æ¤¤¤ë¤Î¤«¹â¤¤³¬Ãʤ¬¤É¤ì¤À¤±»Ä¤Ã¤Æ¤¤¤ë¤«ÃΤ뤳¤È¤¬¤Ç¤­¤Ê¤¤¡£
¤·¤«¤·¡¢ÌÀ¤é¤«¤Ê»ö¤Ï¾¯¤·¤º¤ÄÁ°¤Ë¿Ê¤ó¤Ç¤¤¤ë¤È¤¤¤¦¤³¤È¡£
¤À¤«¤é¤¿¤È¤¨Èó¾ï¤Ë¾®¤µ¤Êº¹¤Ç¤¢¤í¤¦¤È¡¢º£Æü¤è¤ê¤â¤è¤êÎɤ¤ÌÀÆü¤Ë²ñ¤¨¤ë¤Î¤À¤«¤é¡£


새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오늘은 최민경 님 사연을 소개해 드렸구요.
이후에 들으신 곡은 윤영배의 '키 큰 나무'였습니다.
네. '나선 계단을 오르는 중' 이 말은 와..저도 상상도 못했던 말인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당장 내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막 스스로를 자책할 때 '그래 결국에는 내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들이 나의 꿈을 위한 뭔가 발판이 되고 계단이 될 거야'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내일을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푸른밤' 가족들 사연 조금 더 만나 볼까요?

¿·¤·¤¤Ê¸¤¬ÅÐÏ¿¤µ¤ì¤Þ¤·¤¿¡£
º£Æü¤Ï¥Á¥§¡¦¥ß¥ó¥®¥ç¥ó¤µ¤ó¤Î¤ªÊؤê¤ò¤´¾Ò²ð¤·¤Þ¤·¤¿¡£
¸å¤Ëݤ¤¤¿¶Ê¤Ï¥æ¥ó¡¦¥è¥ó¥Ù¤Î¡Ø¹â¤¤Ìڡ٤Ǥ·¤¿¡£
¤Ï¤¤¡£¡ØÍæÀû³¬Ãʤò¾å¤¬¤ëÅÓÃæ¡Ù¤³¤Î¸ÀÍդϤÈ..ËͤâÁÛÁü¤â¤Ç¤­¤Þ¤»¤ó¤Ç¤·¤¿¤¬¡¢¤½¤¦¤È¤â¹Í¤¨¤ë¤³¤È¤¬½ÐÍè¤Þ¤¹¤Í¡£
¤¹¤°¤Ë¼«Ê¬¤¬Â­Æ§¤ß¤ò¤·¤Æ¤¤¤ë¤è¤¦¤À¤È¼«Ê¬¤òÀÕ¤á¤ë¤È¤­¡Ø¤½¤¦¤À¡£·ë¶É¡¢º£¤Þ¤Ç¤·¤Æ¤¤¤¿¤¹¤Ù¤Æ¤Îʪ¤¬Ì´¤Î¤¿¤á¤Î²¿¤«Â­¾ì¤Ë¤Ê¤Ã¤Æ³¬Ãʤˤʤë¤À¤í¤¦¡Ù
¤³¤Î¤è¤¦¤Ê¹Í¤¨¤ò¤¹¤ë¤³¤È¤â¡¢ÌÀÆü¤Î¤¿¤á¤ËÎɤµ¤½¤¦¤Ç¤¹¡£
¡ØÀĤ¤Ìë¡Ù¤Î²È²¤Î³§¤µ¤ó¤Î¤ªÊؤê¤â¤¦¾¯¤·²ñ¤Ã¤Æ¤ß¤Þ¤·¤ç¤¦¤«¡©


9048 님 '버스에서 푹 자다가 내릴 곳 지나쳐서 종점까지 왔어요.
어쩔 수 없이 택시 타고 집에 가는데요.
택시 기사님이 '푸른밤' 틀어 놓으셨네요.
쫑디 목소리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하셨습니다.
야,'푸른밤' 만나실 운명이셨나 봅니다. ㅎㅎㅎ
아유 근데 좀 돈 아까웠겠다
지나쳐 가지고 버스 타서 택시 다시 타셨다니.
너무 피곤해서 그러시겠죠.
오늘은 그러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9048¤µ¤ó¡Ø¥Ð¥¹¤Ç¤°¤Ã¤¹¤ê¿²¤Æ¾è¤ê²á¤´¤·¤Æ½ªÅÀ¤Þ¤ÇÍè¤Þ¤·¤¿¡£
»ÅÊý¤Ê¤¯¥¿¥¯¥·¡¼¤Ë¾è¤Ã¤Æµ¢¤ê¤Þ¤¹¡£
¥¿¥¯¥·¡¼±¿Å¾¼ê¤µ¤ó¤¬¡ØÀĤ¤Ìë¡Ùή¤µ¤ì¤Þ¤·¤¿¡£
¥¸¥ç¥ó¥Ç¥£¤ÎÀ¼½Ð¤Æ¤Ó¤Ã¤¯¤ê¤·¤Þ¤·¤¿¡£¡Ù
¡ØÀĤ¤Ìë¡Ù¥Ë½Ð²ñ¤¦±¿Ì¿¤À¤Ã¤¿¤è¤¦¤Ç¤¹¡£
¤Ç¤â¤ª¶â¤Ï¤â¤Ã¤¿¤¤¤Ê¤«¤Ã¤¿¤Ç¤·¤ç¤¦¡£
¾è¤ê²á¤´¤·¤Æ¥Ð¥¹¤Ë¾è¤Ã¤Æ¡¢¥¿¥¯¥·¡¼ºÆ¤Ó¾è¤Ã¤¿¤Ê¤ó¤Æ¡£
¤È¤Æ¤â¤ªÈè¤ì¤À¤Ã¤¿¤ó¤Ç¤·¤ç¤¦¡£
º£Æü¤Ï¤½¤¦¤Ê¤¤¤è¤¦¤ªµ§¤ê¤·¤Þ¤¹¡£

5200님 '1주일 간의 뉴욕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웠는데, 다시 돌아가려니 아쉽기도 하고 착잡하기도 하네요.
앞으로는 여행에서 돌아가는..여행에서 돌아가도 착잡해지지 않도록 평소에 더 열심히 살만하게 지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하셨습니다.
음..많은 사람들이 원래 여행갔다 돌아오면은 오기 싫기도 하구요.
좀 뭐랄까 아쉬운 기분도 들구요.
근데, 제 생각에는요, 이거는 여행지에서 얼마나 재미있었냐의 좀 차이인 거 같애요.
이번에 뉴욕 다녀오신 게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또 1주일을 알차게 쓰신 거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현실로 돌아오셔서 또 열심히 지내시다가 음 내년에 아니면 올해 가까운 시일에 여행을 다녀오십시오.
더 알찬 여행을 다녀오시면 되죠.
5200¤µ¤ó¡Ø1½µ´Ö¤Î¥Ë¥å¡¼¥è¡¼¥¯Î¹¹Ô¤ò½ª¤¨¤Æ²È¤Ëµ¢¤ëÅÓÃæ¤Ç¤¹¡£
Æü¾ï¤«¤éÈ´¤±½Ð¤·¤Æ³Ú¤·¤«¤Ã¤¿¤Ç¤¹¤¬¡¢µ¢¤í¤¦¤È»×¤¦¤È»Äǰ¤ÇÊ£»¨¤Êµ¤»ý¤Á¤Ç¤â¤¢¤ê¤Þ¤¹¡£
¤³¤ì¤«¤é¤Ïι¹Ô¤«¤éµ¢¤Ã¤Æ¤âÊ£»¨¤Êµ¤»ý¤Á¤Ë¤Ê¤é¤Ê¤¤ÍÍ¡¢ÉáÃʤâ¤Ã¤È°ìÀ¸·üÌ¿À¸¤­¤¬¤¤¤ò»ý¤Ã¤Æ²á¤´¤½¤¦¤ÈÅØÎϤ·¤è¤¦¤È»×¤¤¤Þ¤¹¡Ù
¤¦¡¼¤ó..¿¤¯¤Î¿Í¡¹¤¬¡¢Î¹¹Ô¤Ë¹Ô¤ÃÃÂÀ¸Æü¤éµ¢¤ê¤¿¤¯¤Ê¤¤¤Ç¤·¤ç¤¦¤Í¡£
¤Á¤ç¤Ã¤È¤Ê¤ó¤«Àˤ·¤¤µ¤»ý¤Á¤â¤·¤Þ¤¹¡£
¤È¤³¤í¤Ç¡¢Ëͤιͤ¨¤Ç¤Ï¡¢Î¹Àè¤Ç¤É¤Î°ÌÌÌÇò¤«¤Ã¤¿¤Î¤«¤Î°ã¤¤¤À¤È»×¤¤¤Þ¤¹¡£
º£²ó¥Ë¥å¡¼¥è¡¼¥¯¤Ë¹Ô¤Ã¤ÆÍ褿¤Î¤¬¤È¤Æ¤âÌÌÇò¤¯¤Æ³Ú¤·¤«¤Ã¤¿¤Î¤Ç¤·¤ç¤¦¡£¤½¤ì¤À¤±¤Þ¤¿1½µ´Ö¤ò½¼¼Â¤·¤Æ»È¤ï¤ì¤¿¤ó¤À¤«¤é¡£
¤½¤¦»×¤Ã¤Æ¡¢¸½¼Â¤ËÌá¤Ã¤ÆÍè¤é¤ì¡¢¤Þ¤¿Ç®¿´¤Ë²á¤´¤·¤ÆÍèǯ¤Þ¤¿¤Ïº£Ç¯¡¢¶á¤¤Æâ¤Ëι¹Ô¤Ë¹Ô¤Ã¤ÆÍè¤Æ²¼¤µ¤¤¡£
¤è¤ê½¼¼Â¤·¤¿Î¹¹Ô¤Ë¹Ô¤Ã¤ÆÍè¤é¤ì¤¿¤é¤è¤¤¤È»×¤¤¤Þ¤¹¡£

8091님 '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아직 날씨는 춥지만, 봄맞이 새 옷 장만했거든요.
근데, 입어 보니까 인터넷에서 본 거랑 많이 다르네요.
모델이 달라서 그런 거겠죠?'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은요, 컴퓨터의 힘이죠.
이게 사진을 찍은 게 그대로 올라오는 게 아니구요.
한 번 더 이렇게 보정 작업을 거친 후에 올라오기 때문에 인터넷에 있는 제품 자체를 100% 믿는 건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사실 옷은 입어 보고 사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글쎄요, 이미 샀으니까, 이번 봄은 또 예쁘게 입으시구요.
음..다음부턴, 발품 팔아서 더 예쁜 걸 몸에 착 맞는 걸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8091¤µ¤ó¡Öº£Æü¤Ä¤¤¤ËÂԤäƤ¤¤¿ÂðÇÛÊØ¤¬ÆÏ¤­¤Þ¤·¤¿¡£¤Þ¤ÀÅ·µ¤¤Ï´¨¤¤¤Ç¤¹¤¬¡¢½Õ¤Î¿·¤·¤¤Éþ¤ò½àÈ÷¤·¤Þ¤·¤¿¡£¤È¤³¤í¤Ç¡¢Ã夯¤ß¤ë¤È¡¢¥¤¥ó¥¿¡¼¥Í¥Ã¥È¾å¤Ç¸«¤¿¤Î¤È¤¹¤´¤¯°ã¤¤¤Þ¤¹¡£
¥â¥Ç¥ë¤¬°ã¤¦¤«¤é¤Ç¤·¤ç¤¦¤«¡©¡×
ºÇ¤â½ÅÍפʤΤϡ¢¥³¥ó¥Ô¥å¡¼¥¿¤ÎÎϤǤ¹¡£
¼Ì¿¿¤ò»£¤Ã¤¿¤Î¤¬¤½¤Î¤Þ¤Þ¾å¤¬¤Ã¤Æ¤¯¤ë¤Î¤Ç¤Ï¤¢¤ê¤Þ¤»¤ó¡£
¤â¤¦°ìÅÙÊäÀµºî¶È¤ò·Ð¤¿¸å¤Ë¾å¤¬¤Ã¤ÆÍè¤ë¤Î¤Ç¡¢¥¤¥ó¥¿¡¼¥Í¥Ã¥È¾å¤ÎÀ½Éʼ«ÂΤò100¡ó¿®¤¸¤ë¤³¤È¤Ï¤ª´«¤á¤·¤¿¤¯¤¢¤ê¤Þ¤»¤ó¡£
ËͤÏÉþ¤ÏÃ夯¤ß¤ÆÇ㤦¤Î¤¬¥Ù¥¹¥È¤À¤È»×¤¤¤Þ¤¹¡£
¤Þ¤¢¡¢¤¹¤Ç¤ËÇã¤Ã¤¿¤Î¤Ç¡¢¤³¤Î½Õ¤Ï¤­¤ì¤¤¤ËÃ夯¤¯¤À¤µ¤¤¡£
¤¦¡¼¤ó..¼¡¤«¤é¡¢¼ÂºÝ­¤ò±¿¤ó¤Ç¡¢ÂΤˤ·¤Ã¤«¤ê¥Õ¥£¥Ã¥È¥Õ¥£¥Ã¥È¤·¤¿¤â¤Î¤òÇã¤Ã¤Æ²¼¤µ¤¤¡£

0132님 '결혼 후 4년만에 라디오 들어요.
두 아이의 엄마로만 정신 없이 살았는데요.
오랜만에 '푸른밤' 들으니까 흥겹고 살짝 흥분되네요.
좋아요.'하셨습니다.
네. 오랜만에 라디오를 찾아 주셨군요.감사합니다.
저는 샤이니 종현이구요.
'푸른밤'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 주시구요.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듣기, 듣기 평가하세요.
'푸른밤' 들으면서..'금방 지금 종현 종현 형아..종현 오빠가 뭐라고 그랬어? 받아 적어봐.'
죄송합니다. 안 그럴게요.
0132¤µ¤ó¡Ø¡Ù·ëº§¸å4ǯ¤Ö¤ê¤Ë¥é¥¸¥ª¤òʹ¤¤¤Æ¤¤¤Þ¤¹¡£
Æó¿Í¤Î»Ò¶¡¤ÎÊì¿Æ¤È¤·¤ÆË»¤·¤¯¤¯¤À¤µ¤¤¤é¤·¤Æ¤¤¤Þ¤·¤¿¡£
µ×¤·¤Ö¤ê¤Ë¡ØÀĤ¤Ìë¡Ùʹ¤¤¤Æ³Ú¤·¤¯¤Æ¶½Ê³¤·¤Þ¤¹¡£
¤¤¤¤¤Ç¤¹¤è¡£¡×
¤Ï¤¤¡£µ×¤·¤Ö¤ê¤Ë¥é¥¸¥ª¤òݤ¤¤Æ¤¤¤¿¤À¤¤¤¿¤ó¤Ç¤¹¤Í¡£¤¢¤ê¤¬¤È¤¦¤´¤¶¤¤¤Þ¤¹¡£
ËͤÏSHINee¤Î¥¸¥ç¥ó¥Ò¥ç¥ó¤Ç¤¹¡£
¡ØÀĤ¤Ìë¡Ù¿Ê¹Ô¤·¤Æ¤¤¤Þ¤¹¡£
¤³¤ì¤«¤é¤â¤¿¤¯¤µ¤ó¤ª¤¤¤Ç²¼¤µ¤¤¡£
»Ò¶¡¤µ¤ó¤È°ì½ï¤Ë¤³¤Î¤è¤¦¤Ë¥ê¥¹¥Ë¥ó¥°¡¢¥ê¥¹¥Ë¥ó¥°É¾²Á¤·¤Þ¤¹¤Æ²¼¤µ¤¤¡£
¡ØÀĤ¤Ìë¡Ùʹ¤­¤Ê¤¬¤é.. ¡Öº£¥¸¥ç¥ó¥Ò¥ç¥ó¥¸¥ç¥ó¥Ò¥ç¥ó¤ª·»¤Á¤ã¤ó¤¬²¿¤Æ¸À¤Ã¤¿¡©½ñ¤¤¤Æ¤ß¤Ê¤µ¤¤¡£¡×
¤¹¤ß¤Þ¤»¤ó¡£

서울 동작구에서 김예리 님이 보내 주신 사연입니다.
'지난주 샤이니 콘서트가 열렸는데요.
저는 그곳에서 진행 스테프으로 일을 했어요.
얼마나 바쁜지 공연 볼 정신도 없어서 소리만 들었는데요.
관객들이 점프하고 땅이 울리고 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문득 만약 내가  무대 위에 있는 샤이니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스테프분들,수고하셨다고 했잖아요?
저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뭔가 감동적이라 울 뻔했어요.
앞으로도 성장하는 모습 기대할게요.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 콘서트에서 인상 깊게 들었던 샤이니 '떠나지 못해'입니다' 하셨습니다.
¥½¥¦¥ëƼ¿ý¶è¤«¤é¥­¥à¡¦¥¤¥§¥ê¤µ¤ó¤¬Á÷¤Ã¤Æ¤¯¤À¤µ¤Ã¤¿¤ªÊؤê¤Ç¤¹¡£
¡ÖÀè½µSHINee¤Î¥³¥ó¥µ¡¼¥È¤¬³«¤«¤ì¤Þ¤·¤¿¤¬¡£
»ä¤Ï¤½¤³¤Ç¿Ê¹Ô¥¹¥¿¥Ã¥Õ¤È¤·¤Æ»Å»ö¤ò¤·¤Þ¤·¤¿¡£
¤È¤Æ¤âË»¤·¤¯¤Æ¸ø±é¸«¤ë¤³¤È¤â½ÐÍ褺²»¤À¤±Ê¹¤­¤Þ¤·¤¿¡£
´ÑµÒ¤¬¥¸¥ã¥ó¥×¤·¤ÆÃÏÌ̤¬ÌĤêÀ¼¤ò¹ç¤ï¤»¤Æ²Î¤¦»Ñ¤¬°õ¾ÝŪ¤Ç¤·¤¿¡£
¤Õ¤È¤â¤·»ä¤¬ÉñÂæ¤Î¾å¤ÎSHINee¤Ê¤é¤É¤¦¤À¤í¤¦¤«¡©¤½¤Î¤è¤¦¤Ê¹Í¤¨¤â¤·¤Þ¤·¤¿¡£
¤½¤·¤ÆºÇ¸å¤Ë¥¹¥¿¥Ã¥Õ¤ÎÊý¡¹¡¢¤ªÈè¤ìÍͤǤ·¤¿¤È¤ª¤Ã¤·¤ã¤Ã¤¿¤Ç¤·¤ç¡©
»ä¤Ë¤¤¤¦¸ÀÍդǤâ¤Ê¤¤¤Î¤Ë¡¢²¿¤«´¶Æ°Åª¤Çµã¤­¤½¤¦¤Ç¤·¤¿¡£
º£¸å¤âÀ®Ä¹¤¹¤ë»Ñ¤ò´üÂÔ¤·¤Þ¤¹¡£
¸µµ¤¤ÇÄù¤á¤¯¤¯¤Ã¤Æ²¼¤µ¤¤¡£
¥ê¥¯¥¨¥¹¥È¶Ê¤Ï¡¢¥³¥ó¥µ¡¼¥È¤Ç°õ¾Ý¿¼¤¯Ä°¤¤¤¿SHINee¤Î¡ØCan't Leave¡Ù¡Ù

¤Ä¤Å¤¯




イメージ 2


  • ÍæÀû³¬ÃʤÎÏá¢Îɤ«¤Ã¤¿¤Ç¤¹¡£

    ¥Á¥ã¥ê¥ó¥³¥Þ¥Þ

    2018/12/17(·î) ¸á¸å 6:08

  • ´é¥¢¥¤¥³¥ó

    > ¥Á¥ã¥ê¥ó¥³¥Þ¥Þ¤µ¤ó
    »ä¤â¤½¤ÎÏäȤƤⴶư¤·¤Þ¤·¤¿¡£

    RIE

    2018/12/18(²Ð) ¸áÁ° 4:58

Æü
·î
²Ð
¿å
ÌÚ
¶â
ÅÚ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IE
RIE
Èó¸ø³« / AB·¿
¿Íµ¤ÅÙ
Yahoo!¥Ö¥í¥°¥Ø¥ë¥× - ¥Ö¥í¥°¿Íµ¤Å٤ˤĤ¤¤Æ
ͧ¤À¤Á(36)
  • Katsura Lee
  • fuu
  • ±ËÂç
  • taratyan
  • ¥³¥¹¤Á¤ã¤ó
  • kidae
ͧ¤À¤Á°ìÍ÷
¸¡º÷ ¸¡º÷

¤è¤·¤â¤È¥Ö¥í¥°¥é¥ó¥­¥ó¥°

¤â¤Ã¤È¸«¤ë
ËÜʸ¤Ï¤³¤³¤Þ¤Ç¤Ç¤¹¤³¤Î¥Ú¡¼¥¸¤ÎÀèÆ¬¤Ø

[PR]¤ªÆÀ¾ðÊó

¤Õ¤ë¤µ¤ÈǼÀÇ¥µ¥¤¥È¡Ø¤µ¤È¤Õ¤ë¡Ù
¼Â¼Á2000±ß¤ÇÆÃ»ºÉʤ¬¤ª¼ê¸µ¤Ë
11¡¿30¤Þ¤Ç¥­¥ã¥ó¥Ú¡¼¥ó¼Â»ÜÃæ¡ª
¿ôÎ̸ÂÄꡪ¥¤¥ª¥ó¤ª¤Þ¤È¤á´ë²è
¡Ö̵ÎÁ¤ª»î¤·¥¯¡¼¥Ý¥ó¡×¤«
¡ÖÃͰú¤­¥¯¡¼¥Ý¥ó¡×¤¬É¬¤ºÅö¤¿¤ë¡ª

¤½¤Î¾¤Î¥­¥ã¥ó¥Ú¡¼¥ó

¤ß¤ó¤Ê¤Î¹¹¿·µ­»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