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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7월 8일¡¡£±£°시¡¡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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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1화 이윤 대사 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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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혼례를 치를 준비를 하지 않고 뭘 망설이고 있는 게야?
혹 마음에 드는 여인이라도 있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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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아닙니다.
그저 영상의 여식이면 원수의 자식이나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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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상의 여식과 혼례를 치르라 하는 게지. 
네 충심을 시험하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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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그리고 세손빈은 소손의 모든 것을 감시하여 영상과 귀에게 보고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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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했듯이 가장 가까운 이에게조차도 네 뜻을 숨겨야 하느니라. 
만약 귀가 가랑이 사이로 기어라 하면 기어야만 할 것이야.
이 모든 것이 대의를 위함임을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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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알겠습니다. 
헌데 우리의 힘만으로 가능하겠습니까? 
일전에 저를.. 음란서생을 비밀리에 돕던 자가 있사온데 그 또한 흡혈귀였사옵니다. 
만약 그가 비망록을 갖고 있다면 우리에게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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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 역시 흡혈귀가 아니냐? 
그의 힘을 빌어 귀를 없애고 나면은 그 자 또한 이 나라를 탐낼지 어찌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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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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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시작하기 전에 은밀히 사냥꾼들을 모아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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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이 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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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알 것이다. 사동세자와 서정도의 절친이고 ,어릴 적 너의 무예 스승이었던 좌종사 백인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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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살아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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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으로 몰려 종적을 감췄는데 사냥꾼으로 살아왔단다. 
그가 이번 사냥에 선두에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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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0화 이윤 대사 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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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무슨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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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영
저하께 확인할 것이 있어 기다리고 있었사옵니다. 
정년 전하께서 소론 대신들과 성균관 박사들을 유배 보내라 상소를 올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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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내가 왜 파직당한 관료에게 그걸 설명해야 하는 거지?
자네가 섬기던 음란서생은 이미 죽었네. 
옛정을 생각해 한 번은 넘어가겠네만, 다시는 이런 경거망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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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영
선택하신 그 길로 앞만 보고 가십시오. 
모든 이들이 세손 저하께서 변하셨다 하지만 저는... 그리 믿지 않사옵니다.
저를 이리 내치시는 것도, 조양선 그 여인을 노비로 두시는 것도 필시 연유가 있어 그러실 것입니다.
소신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저하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뵐 때까지 강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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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9화 이윤 대사 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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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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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바마마 아마마마께서 역모를 꾀하셨을 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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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아바마마 소자 참으로 부끄럽사옵니다.
10년 전 아바마마를 살려 달라 울며 매달릴 때와 한치도 달라진 것이 없이 무능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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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제가 음란서생입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고 꿈도 희망도 없는 삶이 너무 지쳐서 제가 다 꾸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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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8화 이윤 대사 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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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음란서생은 소손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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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한마디만 더 지껄이면 내 널 니애비와 똑같이 우물에 쳐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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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그리곤 그 흡혈귀에게 바치시겠죠.
아바마마에게 그리 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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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 아비를 잃었지만 너는 지켰느니라.
종묘사직의 안위를 지켰다. 
헌데 넌 지금 무엇을 지킬 수 있느냐?
내가 아니었으면 1년전 네가 소론 대신들과 손을 잡았을 때 넉 달 전 음란서생의 서책을 만들었을 때 너는 이미 귀에게 들켜 죽은 목숨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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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다 알고 계셨으면서 왜 지켜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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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싸우려는 실체가 무엇인지, 네가 싸울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정확히 알라고 기회를 준 것이다.
역시나 너도 니 아비처럼 어줍지 않은 영웅심에 빠져 다른 이들의 목숨을 잃게 만들었다.
사내 행색을 한 계집이다. 맹랑하구나.
음란서생이 아니라 해도 관상의 법도를 거스른 죄 엄히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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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양선이를 그냥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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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임금이 직접 추국하고 나면 양선이는 물론 음란서생 무리들 모두 참형에 처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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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안다.
해서 내 양선이의 목슴을 담보로 그 아비와 거래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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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7화 이윤 대사 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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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이 상처들은  다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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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약초를 개다 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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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탐라로 떠난다 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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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그게 사정이 생겨서 이틀 뒤에 떠나기로 했습니다.
뭐 덕분에 이리 형님 얼굴 더 뵙게 되어 저는 좋습니다만.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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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몇 년을 공 들인 일에 큰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좀 긴장이 되는구나. 
패하면 어찌하나 겁이 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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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눈썹이 두껍고 짙은 것을 보아 맘 먹은 것은 기필코 해낼 상이며, 인중이 또렷하고 ,턱선이 강직하게 떨어지는 것이 대대손손 이름을 널리 알릴 만한 업적을 이룰 것입니다.
허니 걱정 마십시오. 
다 잘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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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패하면 어찌하나 겁이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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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안 되면 또 해 보고 또 안 되면 또 하고. 
될 때까지 해보면 되지요. 
포기하지 않는 한 패할 일은 없습니다. 
힘! 내십시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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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법은 없소. 
어찌 권 당하는 유생들을 추포한단 말이오!
놓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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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정말 나라가 미쳐 돌아가나 봅니다. 
죄 없는 책쾌들을 잡아가더니.
사동세자저하만 살아계셨더라면.
아니, 음란서생같은 분이 이 나라를 통치하셨더라면 우리가 이렇게 힘든 일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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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그 자 때문에 백성들이 이리도 고통받고 있는데 원망스럽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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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조금은 원망스럽죠. 
그런데 말입니다. 
음란서생님이 나타나기 전에도 우리 백성들은 충분히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그분이 나타나셔서 희망이라도 품어보는 게지요. 
사람이 희망인 세상을 만드는 그런 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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