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스타 인터뷰 151108 받아쓰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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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개인적으로 저는 크게 어려운 건 없었던 것 같애요.
어느 정도 상상력이 그런 부분에서 좀 풍부해서 장점으로 다가온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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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정말 많이 이야기 하긴 이야기 하긴 했는데, 사실 결과적으론 이끌린 것 같구요.
저도 모르게 이 배우가 운명적으로 다가온 것 같고 정말 많이 얘기했던 게 뭐 연극 한 편이 저의 인생을 바꿨다라고도 말씀드렸고, 응..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끌림인 거 같애요.
배우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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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다른 인생을 선택하고 가고 있었는데, 그 '햄릿'이란 연극 한 작품을 봤을 때 그 큰 충격과 그 엄청난 끌림 때문에 제가 이 연기라는 학문을 공부하고 싶었었고 그러다 보니까 배우 생활을 하고 싶었었고, 그리고 원래는 영화 쪽 연출을 공부하고 싶어서 중간에 잠깐 외도를 하기도 했는데 역시나 다시 연출 공부하면서 또 다시 연기를 다시 하고 싶었고 계속 이렇게 배우의 생활로 제가 자꾸 노선을 정하게 되니깐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어떤 제가 이 어떤 선을, 제 인생을 그려 가는 점들이 다 연기자, 배우자..배우로서의 어떤 그 길로 계속 이렇게 가지 않았나?그렇게 만들어 간 게 아닌가?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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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좀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지금도
항상 마지막 촬영 날 되면, 그.. 마지막 촬영 날 그.. 느끼는 감정이 있는데, 그게 모니터 앞에 제가 앉아 있을 때 내가 이.. 제 삼자였다면 정말 신기하게 바라보고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봤던 현장을 내가 이 중심에 서서 그렇게 마무리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면 상당히 감동적이고 기쁘거든요, 정말로.
요새 그런 생각도 많이 하게 돼요,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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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극이 좀 낫죠.
개인적으로 사극을 좋아해요.
현대물도 물론 제 개인적으로, 이게 표현의 차이가 상당히 커서, 현대물은 제가 디테일한 어떤 생활 속에서 나오는 그런 연기들을 표현하는 재미가 있고, 사극은 뭔가 전형화되어 있지 않은 어떤 표현들을 창의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낼 수 있으니까. 시청자분들이 좀 거리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그리고 또 사극이 줄 수 있는 또 어떤 색채감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다양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아하지만, 이왕 제 모습들이 좀 더 돋보이기에는 사극이 더 나은 거 같긴 해요.
아무래도 동양적인 외모에 좀 가깝고 이러다 보니까 시청자분들이 또 쉽게 잘 몰입하시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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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에서는 정말 제대로 된 악역.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악역 살인자. ㅎㅎㅎ
왜냐면 기존의 팬분들도 그렇고 대중분들이 느끼는 이준기는 뭐 히어로,꽃미남, 되게 중성적인 모습들, 혹은 남성과 여성의 모습을 다 가지고 있는 그 어떤 캐릭터들을 잘 소화하는 뭐..그런 것들이 있는데, 뭔가 좀 정의로운 쪽에 가까운 것 같애요.
선하고, 그런 것들을 좀 탈피하고 싶은데 인간 이준기 내면에는 정말 악랄한 부분도 존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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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것들을 실제 사회에서는 하면 안되니까 ㅎㅎㅎㅎ이 저 배우 활동에 한번 쏟아보고 싶고 그런 것들이 아마 대중분들이 느끼기엔 또다른 충격이 고 또다른 재미일 거 같애요.
그런 것들을 현대물에서 한번 쏟아 보고 싶고 사극은 이번에 제가 수혁이한테도 얘기했지만 '아..나는 사극을 사극만 7 년 넘게 했는데, 이제 뱀파이어 연기하고 있는데 너는 벌써 왕 하냐?'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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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한테도 그랬고..ㅎㅎ 왕 역할 좀 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연산군처럼 극악무도한 그런 왕도 해 보고 싶고 그 안에 아픔과 슬픔도 있는 정말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다 하는 뭐 큰 주군의 모습도 한번 그려 보고 싶고
네.그런 것들이 있네요.
최근에 그런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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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좋은 작품으로 빨리 찾아뵀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또 여러분들과 또 할 수 있는 또 이벤트들이 있겠죠.
그런 것들도 잘 준비해서 여러분들 또 인사를 드리러 갈 거구요.
뭐 배우로서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인제 정말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께 감동을 선사해 드리는 거니까 빠른 시일 내에 준비해서 여러분들께 또 한번 좋은 선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건강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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