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SOHU 인터뷰151215 받아쓰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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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좀 저 개인적으로는 그 윤이의 좀 더 한량으로서 음양선생으로 밖에서 이렇게 많이 풀어헤치고 돌아다니는 시인들을 더 익살스럽게 더 풀어헤치고 더 편안하게 저는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뭐 감독님의 디렉션도 그렇고 그래서 그렇게는 못했는데, 좀 더 그렇게 좀 더 익살스럽게 해 보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가장 익살스러운 씬 중 하나인 양선이와 같이 이제 제가 그린 춘화를 양선이에게 보여 주면서 양선이가 ' 이게 어디 어떤 게 맞는 자세인지?' 그러면서 하는 그런 씬이 있는데, 그 씬을 다시 찍어 보고 싶습니다.
쑥스럽지만 정말 그 상황 생각을 하면서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머릿속으로도 머릿속으로 혼잣말로 대사를 하면서 감정을 잡았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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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뭐 할아버지에 혈서를 봤을 때는 할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혼자 머릿속으로 이야기하면서 할아버지에 대한 그런 모습들, 할아버지와의 기억들, 생각하면서 하거나 학영이가 죽었을..죽을 때의 씬을 찍을 때도 학영이와의 그런 기억들, 그리고 그 상황 자체가 얼마나 참담한지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서 감정을 잡으면서 씬을 찍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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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혁 씨가 굉장히 말도 없어 보이고 무뚝뚝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정반대로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재미있고, 네, 정말 성격도 좋은 친구예요.
그래서 또 촬영할 때도 뭐 이런 저런 오히려 저와 뭐 어떤 식으로 극을 같이 이렇게 만들까? 어떻게 하면 윤이가 더 슬프게 울 수 있을까?
더 참담해 보일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귀가 더 정말 악랄해 보일까? 그런 것들을 얘기도 많이 하면서 굉장히 사이 좋게 너무 즐겁게 수혁이한테 정말 너무 고마운 마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수혁이 저도 참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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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연기 계획은 어떻게 가질 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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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군대에 갔다 와야 돼서 군대를 갔다 오고 나서 그때서부터 이제 슬슬 계획을 세워야할 텐데, 음..해 보고 싶은 연기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은 좀 그 예전에 한국에 '환상의 커플'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그런 약간 정말 재미있고 티격태격하는 로멘틱 코미디를 그런 연기를 다시 한번 저는 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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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도 이제 메시지를 서로 연락도 주고 받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드라마를 제가 지금 촬영을 다 끝낸 이 시점에 아직 드라마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이제 초반부터 이제 보기 시작을 했는데 친구 주변에서 평도 굉장히 좋고 너 잘한다고 하더라,어 그래도 고생했다, 수고했다,위로도 해 주고 격려도 해 주고 민호는 민호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어떤 기사 떴다 그러면 기사의 뭐 사진을 캡처해 가지고 보여 주면서 '어 형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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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응원도 많이 해 주고 또 그 친구들도 이제 드라마를 찍고 있어 가지고 저도 그 친구들에 대해서 격료도 응원도 하고 있구요.
아직까지도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서로 응원도 해 주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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