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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냥 '나 어떻게 살아?' 이렇게 얘기를 하는 조근조근 얘기하는 듯한 노래인데요.
음..여성분들이 이런 마음 안 든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좀 취향의 차이겠지만ㅎㅎ
남자들은 좀 그런 게 있는 것 같은데. 저 같은 남자들은.
그냥 내가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누고 싶은 상대방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거 같은..
신청곡은 '세븐의 '꽃을 들고' 잘 부탁드립니다' 하셨습니다.
음..어렸을 때 뭐 들었던 기억 있는데, 이 노래.
얼마전에 방송에서 제가 얘기했었죠?
그 이 노래 전화기에 대고 부르다가 엄마한테 혼 난 적이 있다고.
세븐의 '꽃을 들고' 아마 이게 '꽃을 들고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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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들고서'죠? 세븐의 '꽃을 들고서' 1집 앨범에 수록돼 있는 곡인데, 가사가 되게 달콤한 그런 곡이에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땐가 3학년 때 이 노래를 전화기 대고 부르다가 어머니한테 시끄럽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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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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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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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왜 그래요? 구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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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정말 일단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저 '푸른밤' DJ 맡게 된 하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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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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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죄송해요.
거의 이건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면 어떡해..
아..나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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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어떻게 정한 거에요?
왜 형이 '푸른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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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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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이제 하하 씨가 온다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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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를 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어요?
저 이런 거 가지고 전혀 안 삐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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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완전 삐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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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정도면 정말 괜찮겠다 생각하셨던 분?
이렇게 한 바퀴 돌아서 노트에 한 번 써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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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하 씨가 오신다고 해서 저희가 이제 걱정을 했다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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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말을 잘 못하네요 왜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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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왜 왜요?
한 명씩 얘기해 봐요. 궁금하잖아요.
왜 울어요? 어떻게 울어요?
지금 종현이에게 물어 봐야 될 게 청취자들의 성향을 가장 잘 좀 알고 있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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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음악을 좀 긴 음악들도 많이 틀거든요.
6분이 넘어가는 음악들도 막 틀어 줄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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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숨 푹 자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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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아..자면 안 돼. 자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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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혈색이 좋구나.
라디오를 하면 다들 지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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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색이 좋아지네.
사실은 제가 라디오 했을 때는 DJ 2행시를 짓는 분들께 이제 제가 큰 상품 드리겠다고 했더니 저한테 '더러운 자식' 이런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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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근데 뭐 하루 정도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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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하루 정도는 '붉은 밤'도 가능하니까요.
'푸른 밤'이 아니라
아.. '붉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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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하하 씨가 옛날에 그 10시 대 프로그램 했을 때를 되게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어요.사실.
굉장히 잘했었고 굉장히 기념비적인 방송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높은 청취률을 했었고.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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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때 죄송했었습니다
MBC한테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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