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충족이 안 된 욕구가 있어야 움직이게 마련이다 . 배가 고파야 어느 음식이이든 반갑고 고맙다 . 이미 배가 부른 사람에게는 산해진미를 준다 할지라도 좋아할 리가 없다 . 성장 과정에서 부족함을 경험해야 성취 동기가 강하게 형성되고 성인이 되었을 때 왕성하게 발동하는 것이다 . 어릴 때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준다면 무력한 사람이 되기 쉽고 , 그런 사람에게는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하는 욕구가 형성될 수 없다 . 人は、満たされない欲求があってこそ行動するのだ。 腹が減ってこそ、どんな食べ物もうれしく有難い。すでに腹が膨れた人間に山海珍味を 与えると言っても喜ぶ筈がない。 成長過程で不足を経験してこそ成就動機が強く形成され、成人になった時に盛んに発動 するのだ。幼い時に欲しがるままに与えてやれば、無力な人間になりやすく、そんな 人間には、どんなことも成し遂げる欲求が形成されることはない。 주다가는 ・・・・与えていては 준다느니・・・・与えるとか 준다 할지라도・・・与えるとしても 준다고 하더니・・・与えるとしたのに 마련・・・・”当然そうである”そうな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意を表す』語。 "너도 엎으로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사귀다 보면 필요할 때가 있을 테니 이제부터 욘돈을 주겠다." 초등학교 3학년 때쯤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씀과 함께 용돈을 처음 받았을 때 나는 갑자기 키가 한 뼘이나 큰 것 같았다 . 나는 그 돈의 출처를 잘 알고 있었다 . 그 돈은 십중팔구 몇 마리 안 되는 닭에서 얻은 계란을 모아 두었다가 파신 것임이 틀림없었다 .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 돈을 함부로 쓸 수가 없었다 . 「おまえもこれから学校で友達と付き合うようになれば必要になる時があるだろうから、 これからはお小遣いをあげる。」 小学校三年生頃だろうか、母からこんな言葉と共に小遣いを初めてもらった時、私は 背が10センチも伸びた気がした。私はその金の出所をよく知っていた。その金は、 十中八九、何羽もいない鶏から得た卵を集めておいて売られたものに違いなかった。 そのため私は、その金を無駄遣い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단 ・・・・ただ、やっと、単に 아름 ・・・・抱え 움큼 ・・・・掬い、握み 용도・・・・用途 배후・・・・背後、うしろ 근거・・・・根拠 뼘・・・・親指と人差し指(中指)を広げた長さ 동문서답・・・的外れな答え、見当違いな答え 고진감래(苦盡甘來)・・・・苦しみが去って幸せがくること 군계일학(群鷄一鶴)・・・・[닭의 무리 속에 있는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평범한 여러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掃き溜めに鶴 |
全体表示
[ リスト ]




안녕하세요...하나 더 적어봅니다...^^
"준다느니"는 "준다던지"로도 사용합니다...비슷한 의미예요...
단, "준다느니"는 상대가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한 경우에 쓰고, "준다던지"는 상대가 나에게 그렇게 해줬으면 할때 쓴답니다...둘다 실제로 행동(与える)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태구요...설명하려니 저도 어렵네요...^^;
그리고, "준다고 하더니"는 "与えるというと"보다는 "与えると言って(は)"나 "与えると言っといて","与えると言ったくせに"등의 의미로 보는게 맞을것 같네요...^^
2009/3/4(水) 午前 11:58
성호님 , 감사해요~~~!! "준다고 하더니"인데요, 예를 들면 [그렇게 말했더니 아니네요...]그런 뜻이예요? 그러면 "준다느니"의 의미도 알고 같습니다 .
정말 도움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
2009/3/5(木) 午前 10:50
아 예 「〜〜してくれると言ったのに」나「〜〜だと言っといって」의 의미랍니다..."~~를 해주겠다고 말하고선(그렇지 않다)"나 "~~라고 말하고선(그렇지 않다)"정도랄까?
뒤에 부정의 내용이 오는 경우가 많겠죠...^^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2009/3/5(木) 午前 10:59
2번째 문장인데 "너도 엎으로〜가 아니라 앞으로 에요.
2017/4/29(土) 午後 8:42 [ ぇ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