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담당 PD, "태연은 아무 잘못없다. 내부적 상황때문" 해명![인터뷰] [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소녀시대¡Ç 태연이 라디오 방송 중 웃음보를 터트린 것에 대해 '태연의 친한친구¡Ç 김정관 PD가 입을 열었다. 김정관 PD는 6일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È먼저 태연이는 아무 잘못이 없다. 태연이 라디오 방송 중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웃음을 터트린 것에 대한 기사는 잘못된 것이다¡É고 밝혔다. 이어 김정관 PD는 ¡È먼저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 일이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돼 무척 당혹스럽다. 태연이 웃은 까닭은 한 청취자의 사연 때문도 아니고 대본의 오타도 아닌 다른 이유가 있다. 그때 당시 스튜디오 내부에 어떠한 상황이 있었다. 태연이는 그 상황에 웃음을 터트린 것이다¡É며 말했다. 또 김정관 PD는 ¡È그 상황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도 말씀드리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 다만 태연이는 그때 당시에도 거듭 3번이나 사과를 했고, 잘못도 없는데 다시 사과방송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É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김정관 PD는 ¡È이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태연이 단지 임용고시에 탈락한 사연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고 악의적으로 기사화해 문제를 삼았다¡É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6273322538005002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요...
당신 곁에는 항상 소원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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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데진짜잘하는거같아요.
대단하다!!
저도태연니조럼아무것나잘할수있으면좋겠네요.
2010/1/7(ÌÚ) ¸áÁ° 5:09
¥Ï¥Ó¥¤¡Á¤µ¤ó > 팬이 증가하면 안티도 증가해요.
태연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요(>_<;;)
2010/1/7(ÌÚ) ¸á¸å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