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栄冠の冠
私が人を疑う時私は苦痛を感じます
私が人を審判する時私は耐え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
私が人を嫌う時私は存在価値を失ってしまう。しかし、 もし信じれば,私はだまされてしまいます。
この夕方、私は頭を手で抱え,苦痛と悲しみに震えています。
私が違っていたのですか?
そうです。
私が違ったです。
たとえ騙されても信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たとえ裏切られても許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嫌いな人までも根こそぎ愛して下さい。
涙をぬぐい取って微笑で迎えして下さい
人を欺くことしか分からない者らを,背信をしても悔いるとは思わない者らまでも,,,,,,,,おー,主よ! 愛する痛みよ!
私のこの苦痛を見てください。
燃えるこの胸に主の手をのせて下さって、私の心臓は深い苦悩でさく烈するようでございます。
しかし、裏切った者らを愛した時、私は勝利を勝ち取りました。
もし、あなたも私のように愛すれば、私はあなたに栄冠の冠を捧げます
天命、主イエス様の啓示を受けた16才に書いた詩。2002年世界詩大賞最優秀作品「統一教、文鮮明師」自叙伝より
あなたの思いや願いは全て神は聞いています。親だから。
否定すれば否定した内容、肯定すれば肯定した内容。信じて後は委ねて見てください。本心を中立にして見てください。批判する心を本心から見てください。何故、憤り、人を批判するのですか?それは別の私が私の中で本心とは別に批判していることですね。本心はその全てを許そうとするはずです。それが神様である親なるお父さんでありお母さんですね。神様の親なる真(まこと)の愛ですね。
「神様の真の愛を相続して下さい」 祈り。
영관의 면류관
내가 사람을 의심할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딜 수 없어집니다
내가 사람을 미워할때 나는 존재가치를 잃고 맙니다
그러나 마일 믿으면,나는 속임을 당하고 맙니다
이 저녁 나는 머리를 손바닥에 묻고,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내가 틀린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틀린 것입니다
비록 속임을 당할지라도 믿어야 합니다
비록 배신을 당할지라도 용서해야 합니다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송두리째 사랑하십시오
눈물을 닦아내고 미소로 맞이하십시오
남을 속이는 일밖에 모르는 자들을,
배신을 하고도 뉘우칠 줄 모르는 자들까지도,,,,,,,,
오,주여! 사랑하는 아픔이여!
저의 이 고통을 보소서
불타는 이 가슴에 주의 손을 얹어주소서
저의 심장은 깊은 고뇌로 터질듯만 하옵니다
그러나 배신한 자들을 사랑했을 때 나는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만일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랑을 하면
나는 그대에게 영관의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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