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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토치기현의 우츠노미야까지 다녀 왔습니다.
나의 집의 가까이의 역으로부터 환승 없음으로 우츠노미야에 갈 수 있습니다만…
3시간 걸립니다. 약간의 여행 기분입니다^^
역에서 선물을 사, 기다리고 있으면, ssu가 마중 나와 주었습니다.
ssu의 집은 역으로부터 도보 3분 정도로, 강가의 묘의 뒤에 있습니다.
그녀 가라사대, 무덤이 무섭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면, 친구의 한국인 jison씨가 있었습니다.
그녀들은, 아침 일찍부터 나를 위해서 쇼핑하러 가서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3명이서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매우 일본어가 능숙했습니다.
한국인에 있어서 식사는 중요한 것이며, 즐거운 것입니다.
그 중에 내도 들어올 수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매우 맛있었습니다.^^
그녀들과 이야기를 하고 느꼈습니다만, 그녀들은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을 매우 즐기고 있었습니다.
나는 유학에 대해서는 압력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왜일까라고 하면, 하나는 대학을 대표해유
학하는 것, 또 하나는 연령적인 문제로, 어학등이 정말로 마스터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나 한국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야할 것인가 어떤지 등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젊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일에도 대신하기 어렵다고 느껴 그녀들을 부럽다고 생각했던 w
한층 더 일본의 사회속에서, 한국인으로서 서로 서로 도와,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에 감탄했
습니다.
나도 한국에서는 일본인으로서 씩씩하게 생활하고 싶습니다.
ssu!앞으로도 쭉 사이의 좋은 친구로 있읍시다.사진을 함께 찍고 싶었지요!
s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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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か〜。日本の墓ってそんなに怖いかなぁ?火葬だからゾンビは出ないよネ。でも楽しそうでヨカッタ、ヨカッタ!! Sukeさんも留学でソンナに心配しなさんな。まだまだオタクも若いんだから楽しんでらっしゃいナ〜。ふぁいてぃん!!
2006/3/9(木) 午後 9:04
うわっ訳して読んでるし…w我々は墓を掘ったりするえげつない商売なんで感覚が麻痺してるんだと思いますよ。
2006/3/14(火) 午後 3:09
ぜんぜん意味分からないですよ!!どんなこと書いているですか?知りたくなってきたよ+
2006/3/20(月) 午前 0:42 [ xia*ya*zi2*0308* ]
彦さんコメントありがとう。上の文章は、この前栃木に住んでいる韓国人の友達の家に遊びに行ったときの話です。いろいろなおもてなしを受けて楽しかったと…。あと自分が留学するに当たって考えていることを書いています。また来てねw
2006/3/24(金) 午後 2:38
おひさしぶりです。足跡より参りました。韓国留学実現されたようですね???すばらしい!!私はいまだ遊びにふらふら出かける程度です。お勉強もさっぱり・・・韓国での一期一会大切にしてください♪
2006/6/13(火) 午後 6:40 [ mis**e1979 ]
お久しぶりです^^ 実はまだ出国していないんです。7月の初めに入国できればと思います。渡韓後は留学日記としてリニューアルし、いろいろなことを綴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2006/6/14(水) 午後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