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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내부타」라고 말하는 닮은 것이 있어,
사람이 걸어서 끌어당깁니다.
한국에서는 강에 띄우는 것이네요.
밝은 빛이 매우 깨끗합니다.
2009/4/28(火) 午前 5:44
zoe씨>
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
"내부타"라는게 있군요...한번 보고싶네요...
오늘은 한국의 장군 "이 순신"의 기념일이라 서울 거리에 이런저런 행사가 많답니다...^^
2009/4/28(火) 午後 4:40
정말 가보고싶어요〜〜!!!! 성호씨 오랜만입니다 〜( ´艸`)
제가 불멸의 이순신을 처음 봤을 때 박진감 넘치는 해전신에도 놀랐는데요,
마지막회까지 보고나서 장군이기 이전에 이순신이란 한 인간의 고통과
그의 위대한 생애를 자세히 알게 되서 크나큰 감동도 받았어요^^
그도 위대한 장군이기 이전에 한 인간에 불과한데도 어떻게 그렇게
바다 같이 깊고 넓은 마음과 인내심을 가질수 있었을까...
또한 무시무시한 일본군함을 보면서 어찌 인간으로서 두렵지 않았을까...
결국 총을 맞고 죽어가던 이순신장군의 모습을 보면서 어차피 임금님의 명을 어기고
출전한 전쟁이라 이겨도 선조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있기 때문에
일부러 갑옷을 벗고 직접 북을 치며 적진 깊숙히 돌진 심정을 생각하면
일본사람인 제 가슴도 너무나 아팠어요。・°°・(;>_<;)・°°・。
동료와 부하들 그리고 백성들에게 언제나 온화하고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의 이순신장군님의 모습을 못 잊어요,
2009/4/29(水) 午前 0:29
이순신 장군.
압니다.
소설도 읽고, 장군이 쓴 「난중일기」의 일본어판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2009/4/29(水) 午前 8:47
시누이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이순신장군...한국인 에게 있어서 충무공 이순신은...한국역사상 세종대왕, 안중근 의사등과 함께 손꼽히는 위대한 영웅이자 정신적인 선조랍니다...원래 충무공은 서울에서 태어났다는군요...그래서 충무공 거리(서울 명보극장 근처)를 조성한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2009/4/29(水) 午前 10:48
zoe씨>
와~!!! 대단하세요..."난중일기"까지 읽어보셨군요...
나중에 "충무공거리"가 조성되면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래요~^^
2009/4/29(水) 午前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