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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여자친구가 집에 돌아간 후... 혼자 술한잔을 했답니다... 주말에 마트에서 사온 "생굴"을 먹기로 했지요...^^ 한묶음에 3000원이었습니다... 꽤 싸죠? 깨끗히 물로 씻어내고 그릇에 담아내니... 제법 맛나 보이네요...^^ 한국에선 보통 초고추장을 찍어서 먹는답니다... 술은 역시 "참이슬"~!!! 아...추운날 신선한 굴은 정말 맛있네요~^^ 굴/석화[グル/ソクァ]:カキ(カキ科の二枚貝の総称)。
초고추장[チョギチュジャン]:酢をかけた唐辛子みそ。 생[セン]:生の漢字式表現。普通単語の頭につけます。 − 例〕생맥주[センメクジュ]:生ビール。생고기[センゴギ]生の肉。생굴[セングル]生のカキ。 |
韓国の美味しい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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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マートで花梨を買いました。 スモモの酒も成功したし...花梨の実でお酒を造ってみようっと〜!!! とても大きい花梨の実でした。 三個で5000ウォンぐらい。 適当に切って、砂糖と一緒にお酒に入れました。 それで完成です〜!!! これから何ヶ月待てば美味しい花梨のお酒が飲めるでしょう。 とても楽しみです。^^ あ、小さいガラスの瓶も二本買ってきました。 12月18日、19日にソウルの来られる友達にスモモの酒美味しさを味わってもらいたくてね... だぶんスモモの酒は初めてでしょうね。僕も初めてでしたし...^^; これ飲んでどんな平価をして下さるか...本当に楽しみです。^^ 모과[モグァ]:花梨。花梨の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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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여자친구가 한우사골을 사왔답니다... 발목을 삐어서 고생중인 나에게... 사골국을 끓여준다는군요... 흐흐흐 기특합니다...ㅋㅋㅋ 일단 사골을 들통에 넣은 뒤... 물을 붓고 피를 빼줍니다... 피가 빠지고 나면... 다시 새로 물을 붓고 본격적으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몇시간정도 우려내면... 뽀얗게 색이 우러나네요... 이런식으로 3~4번 우려내고 나서는... 틍에 다 부어 식사때마다 데워서 먹으면 되지요... 소금으로 간을 하고... 취향에 따라 파, 고춧가루, 후추등을 넣어 먹으면 되지요... 아, 김칫국물을 넣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역시 집에서 직접 우려낸거라... 식당에서 파는 것보다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여튼, 여자친구 덕분에 이번주는 사골국만 먹게 되겠네요~^^; 한우[ハヌ]:韓牛。韓国製の牛肉。
사골[サゴル]:四骨。牛の四っつ脚の骨(煮汁にしたり, また薬材にも使う)。 들통[ドルトン]:1.取っ手の付いた洋銀のバケツ、桶。 2.秘密などがばれる形勢。例〕들통나다[ドルトンナダ]:ば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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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와 오랜만에 술을 한 잔 했답니다... 올여름에 담궈뒀던 "자두酒"를 마셔보기로 했어요... 6월 30일에 담궜던 "자두주"랍니다... 색깔이 아주 이쁘게 베었더군요... ※ スモモの酒の造り方 : http://blogs.yahoo.co.jp/sunghopark71/48842644.html 톳쿠리에 한 병 담아서... 한 잔 따라봤어요... 색이 너무너무 이쁘고... 맛도 너무 좋더라구요~!!! 같이 담궜던 "복숭아酒"와 "사과酒"도 기대되네요~^^ 안주로는... 치즈를 얹은 "계란말이"와... 우리 여자친구의 특기인 "떡볶이"~!!! 아주 맛있고 즐거운 술자리였답니다... 오늘 아침... 어제 해장을 하라고... "김칫국"을 끓여줬답니다... 시원하고 얼큰한 김칫국~!!! 역시 술마신 다음날의 김칫국은 최고네요~^^ 그리고 반찬으로 "동그랑땡"을 먹었답니다... 자...아침식사도 마쳤고... 그럼, 슬슬 출근을 해볼까요? "좋은하루 되세요~!!!" 자두[ジャドゥ] : すもも。
복숭아[ボクスンア] : 桃。 사과[サグァ] : りんご。 주[ジュ] : お酒の漢字式の呼び方。=술[ス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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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여자친구가 "이마트"에서 "홍합"을 사왔더군요... 1Kg정도에 3000원정도 하더라구요... 정말 쌉니다... 일단 큰냄비에 담고 깨끗하게 씻어내고... 물을 넣고 끓입니다... 적당히 끓기시작하면... 고춧가루, 대파, 마늘다짐, 다시다[조미료], 소금등... 갖은 양념을 넣고 맛을 내지요... 드디어 완성~!!! 그릇에 담아내니... 그럴듯한 "홍합탕"이 완성됐답니다~!!! 껍데기를 떼어내고... 한숟가락 떠서 먹어보니... 정말 맛있더군요~!!! 시원하고 담백한게... 술안주로도 너무 좋겠드라구요... 그래서 그런지...한국의 소주방이나 포장마차에 가면... 이 "홍합탕"이 기본안주로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돼지고기도 조금 구웠어요... 여자친구의 집에서 보내온 "채나물"과 함께... 고추장을 찍어 깻잎에 싸서 먹었죠... 이것도 좋더군요~^^ 역시 빠질 수 없는건... 쏘주~!!! 너무너무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답니다... 홍합[ホンハブ] : 貽貝
탕[タン] : 汁物の別称。 깻잎[ケンニプ] : ゴマやエゴマの葉の食品としての呼び名。 고추장[ゴチュジャン] : トウガラシみそ。トウガラシの粉をねり込んで作った辛いみそ。 채나물[チェナムル] : 大根を唐辛子で和えた食べ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