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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시어머니가 우리 집으로 오셨다.
빨리 손자를 보고 싶다고 하셨다.
마메짱은 일본 부모님한테는 첫 손자이며 우리가 둘째는 가지지 않을 한
시부모님한테는 마지막 손자가 될 것이다.
마메짱은 양가의 복덩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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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벚꽃구경하러 호암미술관에 갔다왔다.,
역시 사람이 많아서 주차하기가 힘들었다.
벚꽃을 보면 "새 출발"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우리도 좀 있으면 새 가족이 생기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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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어떤 해라도 봄은 꼭 오고 벚꽃은 예쁘게 필 것이다.
내년 봄에도 다시 여기서 벚꽃을 보고 싶다.
그 때 마메짱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을 수 있을지 지금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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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미술관에 대한 과거기사.
¡Ê같은 옷을 입고 있네^^¡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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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는 낮과 밤에 퍼레이드를 한다.
밤에 하는 퍼레이드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다.
빛으로 장식된 큰 플로트와 댄서들이 거리에 나선다.
음악에 맞추며 빛은 반짝거리고 댄서들은 춤을 춘다.
보고 있는 아이들의 흥분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였다.
그런데 역시 나는 디즈니랜드의 일렉트리컬 퍼레이드가 생각난다.
어릴 때 얼마나 신나게 봤는지...그날 집에 가기가 얼마나 싫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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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가 끝난 후 레이저와 불꽃쇼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서
선물가게를 구경하고 차한잔 마셨다.
선물가게에는 수학여행으로 온 중학생들이 많았다.
한국에서는 올해가 60년만에 찾아온 백호랑이 해다. 그래서 사파리에서 백호를 많이 볼 수 있었고 선물가게에도 역시 백호관련 상품이 눈에 띄었다.
마메짱도 백호 해에 태어날 아기라서 뭔가 사 주고 싶었지만
아직 뱃속에 있으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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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쇼인 드림 오브 라시언은 볼 만한 쇼다.
큰 스크린의 영상부터 시작.
레이저가 하늘에 여러 도형을 만들어 내고
무대에서는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큰 불새가 나타났다.
마무리는 불꽃쇼.
소리가 너무 커서 마메짱이 놀라지 않을까 걱정되어
손을 배에 대놓고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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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가 다 끝나면 대부분 사람들이 바로 출구로 향한다.
여기는 산속에 위치하기 때문에 출구까지는 좀 올라가야 해서 좀 힘들었다.
다음에는 마메짱이랑 셋이서 손잡고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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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역시 마메짱도 많이 흥분했던 것 같다.
밤늦게까지 내 배를 심하게 찻었다.
많이 걸어 다녀서 그런지 다음 날부터 배가 뭉칠 때가 많아진 것 같다.
예정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실감이 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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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집에 가는 길 남편에게서 문자가 왔다.
맥주를 사 오라는 심부름인 줄 알았는데
"에버랜드 가자^^"라고....
내가 최근에 튤립축제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나 보다.
출산전 마지막 데이트인 셈이다^^
이미 1시간 산책한 후인데도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이럴 때는 남편 기분이 바뀌기 전에 바로 출발하는 것이 상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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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에버랜드까지는 차로 30분거리다.
에버랜드는 삼성이 만든 테마파크다.
한국판 디즈니랜드라고 할까...
그러니까 다른 놀이동산보다 이용권이 비싼데
신용카드 혜택을 쓰면 50%싸게 끊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한 야간이용권을 끊었는데
1인당 15,000원이었다.
다주니랜드에 바하면 완전 싸다^^
¡Ê물론 비교도 안 된다고 말하는 분도 계시겠지만¡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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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방문이었는데 첫 번째 때보다 신났던 것 같다.
생각보다 건물은 잘 꾸며져 있고
튤립 꽃은 아직 많이 피어 있지는 않았지만
예뻤다. 우리 마메짱도 아마 뱃속에서 신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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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있다.
작지만 사파리도 있는데 사파리라고 하기보다
버스를 타며 동물원을 돌아다니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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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도 여러가지 있지만 임산부는 못 타니까 동물을 보고 산책했다.
남편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겁쟁이라서 임신부가 아니라도 못 탈 것 같은데¡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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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에 좋은 장소는 포시즌스 가든이다.
여기는 밤에 레이저와 불꽃 쇼를 하는 곳인데 분수대도 있고 풍차도 있고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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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하늘이 어두워지고 쌀쌀해졌다.
여기는 시내보다 온도차이가 좀 나니까 갈 때는 꼭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남편이 담요까지 챙겨 주었다.
옛날 일본에서 바닷가에 갔을 때가 생각났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을 그 때도 남편은 내가 입을 옷까지 챙겨 와서
나를 감동시켰던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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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러 이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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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버랜드옆에 있는 호암미술관에 갔다왔다.
삼성그룹 창업자가 수집한 한국미술품을 볼 수 있는 한국에서 가장 큰 사립미술관이다.
미술관입구에는 프랑스 조각들이 있고 미술관 주변에는 한국전통정원을 볼 수 있다.
주말에 가도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이라 산책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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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온 조각들.
아직 장미꽃이 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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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새나 다람쥐를 흔히 볼 수 있다.
가까이에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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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는 길.
한국의 가을을 많이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풍경은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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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미술관 건물이다.
가이드 설명에 따라 구경했는데 역시 말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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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밖에는 호수도 있다. 정말 자연 속에 있는 미술관이다.
자연의 힘? 재벌의 힘?
아무튼 조용하고 좋은 곳이라는 게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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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일요일 오후.
집에 있는 것이 아까워서 근처에 있는 "백남준 아트센터"에 갔다왔다.
근처에 이런 멋진 뮤지엄이 있다는 것이 너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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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생각보다 넓고 자유롭게 볼 수 있었다.
비디오아트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음악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뮤지엄 안에서 백남준에 대한 책도 몇 권 볼 수 있었다.
나는 거기서 어린이용 책을 보고 좀 공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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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도 있고 볼 것이 많았다.
건물2층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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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건너편에는 도자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갤러리, 레스토랑, 카페도 있다.
도자기체험도 재미있을 것 같고 레스토랑에도 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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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씨가 여기서 광고를 찍었다고 한다^^
예상을 뛰어넘은 실력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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