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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경에 남이섬을 떠났다. 저녁을 먹기 전에 소양강댐을 구경하기로 했다.
역시 차가 많아서 주차하기가 힘들었다.
강물은 흙탕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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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호가 보이는 광장에서. 이것은 무슨 기념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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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생각보다 멋진 경치였다. 하긴 댐은 일본 것이랑 별 차이가 없다.
유람선을 타고 호수구경도 할 수 있디고 들었는데 보이는 배는 배멀미를 할 것 같은 작은 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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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앞에서 둘이서.
그런데 시부모님을 모시고 가면 항상 시어머니 사진이 가장 많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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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을 구경한 후 닭갈비를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40분대기.
그래도 우리가 나갈 때는 1시간반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남편이 또 주차 때문에 고생했다^^
지난 번에 춘천시내에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특히 야채가 싱싱하다.
가격은 1인분8,500원이니까 서울보다 오히려 비싸지만...
춘천에 가면 닭갈비와 막국수는 반드시 먹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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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은 "통나무닭갈비".
춘천에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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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그냥 휴양림같은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쁜 정원이나 가로수뿐만 아니라 전시관도 많아 생각보다 볼 것이 많다.
사진찍기에 좋은 곳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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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했을 때는 해빛이 눈부실 정도였는데
점점 천둥 소리가 가까워지고 하늘이 흐려졌다.
비가 금방 올 것 같아서 노래박물관에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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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섬을 떠나려고 선착장에 향했다.
기다리는 동안에 비를 맞았지만 이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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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점심은 간단히 비빔밥을 먹었다.
2인분인데 세면기사이즈^^생각보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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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춘천에 갔다왔다.
휴가철이라서 가는 길은 엄청 막혔다.
예정보다 늦게 남이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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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이라면 "겨울연가"가 생각나지만
오래전부터 서울에서 가까운 리조트로서 유명한 곳이다.
메타세쿼이아길은 드라마를 몰라도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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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늘자전거도 있고 자전거도 빌릴 수 있다.
작은 기차도 있지만 이번에는 못 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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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이지만 호텔이나 펜션같은 숙박시설도 있다.
호수가 보이는 방에서 조용히 책을 보거나
강변을 산책하면 얼마나 멋있을까...
하지만 낮에는 관광객으로 많이 시끄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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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타조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갑자기 나타나서 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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