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曾島(jeung-do)を出発する日、私たちは塩の博物館を訪れた。 この地域は天日塩が有名だ。 実はここで塩田体験をしようと思ってたのだが、前日雨が降ったのでできなかった。 증도를 떠난 날 우리는 소금박물관을 방문했다. 이 지역은 천일염으로 유명하다. 실은 여기서 염전체험을 하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와서 못 했다. 塩田は日本にもあるのでもの珍しくはなかったが・・・ 염전은 일본에도 있으니까 색다른 것이 없지만... 丘に登ると、眼下に塩田が広々と見えた。 博物館の横で塩を売ってたので、お土産にとっても高いブランド塩を買った。 実は博物館も製塩会社が作ったものだ^^ 언덕을 오르면 눈아래 염전이 펼쳐져 있다. 박물관 옆에서 소금을 파니까 선물로 아주 비싼 명품소금을 샀다. 실은 박물관도 소금회사가 만든 것이다^^ 曾島を離れて、お昼を食べに務安(ムアン)へ向かった。 務安は玉ネギとナッチで有名なところだ。 全羅道が韓国で一番食べ物がおいしい地域だといわれているが キムチに塩辛がたくさん入ってて、私にはとてもしょっぱかったㅠㅠ 우리는 증도를 떠나 점심을 먹으러 무안에 향했다. 무안은 양파와 낙지로 유명한 곳이다. 전라도가 한국에서 가장 음식이 맛있는 지역이라고 하지만 김치에 젓갈이 많이 들어있고 내 입에는 너무 짜다ㅠㅠ ナッチビビンパ。 ナッチはまだ動いていた^^;; 낙지비빔밥. 낙지는 아직 움직이고 있었다^^;; ナッチヨンポタン。 スープがすっきりしてておいしかった。 낙지연포탕.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었다. 家に帰る道は途中で渋滞した。 子供のとき、旅行を終えて帰る道はいつも渋滞した。 もうちょっと旅行の余韻を楽しみたい私の気持ちを知っているかのように、ゆっくりゆっくり・・・ でも今回は夫を置いてきた旅行なので、はやくはやく家に帰りたかった^^ 집으로 가는 길은 중간에 막혔다. 어릴 때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막혔다. 좀 더 여행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내 마음을 알듯이 천천히 천천히... 그런데 이번에는 남편을 두고 온 여행이라 빨리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もう夏休みシーズンは終わったけれど、夫と二人で旅行に行きたい・・・
이제 휴가철은 끝났지만 남편과 둘이서 여행가고 싶다... |
'09.08曾島旅行
[ リスト | 詳細 ]
全1ページ
[1]
|
曾島(jeung-do)は小さい島なので見所は多くないが、ユネスコ生物圏保存地域に指定されたところだ。 干潟の上にかかっている「ムツゴロウ橋」に行ってみた。 干潟に行くと、数多くのムツゴロウと小さな蟹を見ることができる。 それから誰でも自由に干潟に入ることができる。 증도는 작은 섬이라서 구경거리는 많지 않지만 유내스코 생물권 보종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갯벌 위에 떠 있는 짱뚱어다리에 가 봤다. 갯벌에 가면 수 많은 짱뚱어와 작은 게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누구나 자유롭게 갯벌으로 들어갈 수 있다. 私たちも蟹を捕まえようと入ったが、たやすいことじゃなかった。 滑りやすい干潟の中で蟹はすばやく動く。 私は深みに何回もはまってしまった。 やっと数匹捕まえたけど、本当に大変だった^^;; 우리도 게를 잡으려고 들어갔는데 쉬운 일이 아니었다. 미끄러운 갯벌속에서 게는 빨리 움직인다. 나는 깊은 곳에 몇 번이나 빠지고 말았다. 겨우 몇 마리 잡았지만 정말 힘들었다^^;; 私たちが干潟に入った日は雨がしとしと降ってたが 次の日、散歩に出かけたときは少し太陽の光を見ることができた。 우리가 갯벌에 들어간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렸는데 그 다음 날 산책하러 갈 때는 살짝 햇빛을 볼 수 있었다. 旅行最後の夕ご飯はビーチでバーベキュー。 韓国人は本当にバーバキューが好きなようだ。 ふつうペンションやコンドミニアムにはバーベキューの施設があるんだから・・・ 海を見ながらおいしく食べた^^ 여행 마지막 저녁은 해면에서 바베큐. 한국사람은 정말 바베큐를 좋아하나 보다. 보통 팬션이나 콘도에는 바베큐시설이 있다니까... 바다를 보면서 맛있게 먹었다^^ 日中はちょっと海水浴もしたが水着の写真はない^^(わざと?) 西海は夕焼けがきれいなのだが、雲が多くて一度もちゃんと見れなかった。 この程度で満足としよう。 낮에는 좀 해수욕도 했는데 수영복 사진은 없다^^(일부러?) 서해는 노을이 예쁜데 구름이 많아서 한 번도 제대로 못 봤다. 이 정도로 만족해야지. |
|
曾島(jeung-do)は全羅南道新安郡にある小さな島だ。 私は今、曾島にあるリゾートに来ている。 夫の友達夫婦でいくはずが、旦那さんは仕事が忙しくて行けなくなってしまい 私が代わりに行くことになったのだ。 かわいそうな夫は家で私を待ってるはずだ^^ 韓国人の友達と二人旅は今回が初めてである。 증도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나는 지금 증도에 있는 리조트에 와 있다. 남편 친구 부부끼리 가려고 예약한 것인데 남편분은 일이 바빠서 못 가게 되어서 대신 내가 가게 된 것이다. 불쌍한 우리 남편은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한국인 친구와 단 둘이서 여행가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ソウルから車で約5時間。 途中で雨にたくさん降られた。雨は明日まで降るそうだ。 長いこと運転したオンニが疲れて寝ている間に、この記事を書いている。 ノートPCを持ってきてよかった^^ 서울에서 차로 약5시간. 중간에 비가 많이 왔다. 비는 내일까지 올 것 같다. 오래 운전한 언니가 피곤해서 누워 있는 동안에 나는 이 글을 쓰고 있다. 노트북이 가지고 오기 잘했지^^ 船着場の近くは干潟だった。 小さなカニを捕まえようとムツゴロウがぴょんぴょん跳ねていた。 선착장 주변에는 갯벌이었다. 작은 게를 잡으러 짱뚱어가 깡충깡충 뛰고 있었다. リゾートは東南アジアみたいな雰囲気だ。 客室にスパもあり、プライベートビーチもある。 ハエや蚊がすごく多い点を除けば、いいところだ。 리조트는 동남아같은 분위기이다. 객실에 스파도 있고 전용해수욕장도 있다. 파리나 모기가 너무 많다는 점을 빼면 괜찮다. 私たちはそれぞれ食べるものを持ってきたのだが・・・多く持って来すぎ?^^;; 今日の夜は私が持ってきたおそばとチヂミで済ませた。 우리는 각자 먹을 것을 가져왔는데...너무 많이 가져 왔나? ^^;; 오늘 저녁은 내가 가져온 소바와 전으로 해결했다. 今日はただ部屋で休んで、明日から本格的に遊ぶつもりだ。 夫には申し訳ないけど、楽しい旅行になりそう^^ 오늘은 그냥 방에서 쉬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놀 생각이다.
남편에게 미안하지만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 |
全1ページ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