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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바다구경을 하러 하조대를 찾아갔다.
옛날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²Ï崙)과 조준(ìäÞ´)이 이곳에서 만년을 보내며
청유(úæÍ·)했던 데서 그런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그냥 바닷가나 해변도로에서 바다를 보는 것도 좋지만
이런 그림같은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일부러 오기 잘했다고 생각한다.
등대까지는 몸이 무거워서 못 갔지만¡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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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통일공원. 한국 군함과 북한 잠수함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북한 잠수함은 실제로 국경한계선을 넘어 한국으로 침투한 잠수함이다.
그 당시 군대에 있었던 남편은 지금도 그 사건을 자세히 기억하고 있다.
함정에 올라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특히 남자아이들에게는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내부는 좁고 천장이 낮기 때문에 남편은 고생스러웠을 것이다
잠수함에는 남편은 안 들어가 동생이랑 둘이서 구경했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했을까¡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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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목적지는 테라로사(붉은 흙이라는 뜻)라는 카페.
완전 시골 농촌에 있는 카페지만 직접 볶아 내주는 커피가 맛있어서 소문난 카페다.
이런 데에 가면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역시 많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일본에 살았으면 과연 시골에 맛있는 커피숍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부러 찾아갔을까¡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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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경도 잘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동생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좀 피곤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
뭐니뭐니해도 계획도 짜고 하루 종일 운전해준 남편에게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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